도타 2 공모전 PART2, 전 세계 도타 2 유저들에게 한국형 자작 스킨 뽐내자
2013.09.25 20:22게임메카 이현기 기자
창작마당은 도타 2 유저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올리고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티다. 세계 도타 유저들과 밸브가 보고 평가하여 가치를 인정받으면 게임에 반영된다. 반영된 아이템의 판매 수익 일부는 유저가 얻게 되어, 많은 유저들이 참여하는 공간이다.




▲ 공모 내용은 지난 이벤트와 거의 동일하다
도타 2를 시범 서비스 중인 넥슨에서 한국 특색이 담긴 스킨을 뽑는 창작마당 공모전 PART2 이벤트를 진행한다.
창작마당은 도타 2 유저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올리고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티다. 세계 도타 유저들과 밸브가 보고 평가하여 가치를 인정받으면 게임에 반영된다. 반영된 아이템의 판매 수익 일부는 유저가 얻게 되어, 많은 유저들이 참여하는 공간이다.
이번 이벤트는 8월 한 달 동안 진행했던 창작마당 공모전과 거의 동일하게 진행한다. 한국적인 소재를 이용하여 도타 영웅 세트 아이템과 짐꾼/와드 아이템 모델링을 제작하고 창작마당에 등록하는 방식이다.
공모전은 9월 25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당선작은 11월 6일에 발표된다. 영웅 세트 아이템 작품은 당첨금 400만 원 짐꾼은 당첨금 200만 원, 와드는 당첨금 100만 원을 시상하게 되고 모두 아이템 판매 수익을 받게 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넥슨 도타 2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난 공모전에 당선되었던 가면무사 스킨 세트와 와드들
글: 게임메카 이현기 기자(gatemental@gamemeca.com)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