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 2 한국형 짐꾼 ‘백호’, NSL 관전 티켓과 함께 판매한다
2013.09.27 18:04 게임메카 이현기 기자
밸브가 개발하고 넥슨이 시범 서비스하는 도타 2에서 9월 27일부터 백호 & 넥슨 스타터리그(이하 NSL) 관전권 번들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번들팩은 게임 내에서 12.99달러(한화로 약 1만 4천원)에 구매하면 28일부터 진행되는 NSL 본선을 게임 내에서 관전할 권한과 짐꾼 백호가 주어진다. 짐꾼 백호는 한국의 동물 ‘백호’를 기반으로 제작된 아이템이다. 그리고 트위치 TV에서 제작 과정을 공개,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 도타 2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 백호 & 넥슨 스타터리그 번들팩이 상점에 등록되었다
밸브가 개발하고 넥슨이 시범 서비스하는 도타 2에서 9월 27일부터 백호 & 넥슨 스폰서리그(이하 NSL) 관전권 번들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번들 팩은 게임 내에서 12.99달러(한화로 약 1만 4천 원)에 판매되며, 28일부터 진행되는 NSL 본선을 게임에서 관전할 권한과 짐꾼 ‘백호’가 주어진다. ‘백호’는 한국의 동물 ‘백호’를 기반으로 제작된 아이템이다. 해외 인터넷 방송에서 제작 과정을 공개,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 도타 2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 한국에서 어떻게 판매될지 유저들에게 관심이 모인 '백호'
NSL은 넥슨이 6개월간 3개의 시즌으로 진행한다. 시즌 우승팀들에는 총 3억 원 상당의 팀 후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NSL 본선은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8일 개막전에서는 6개의 팀이 자웅을 겨루고, 조 1, 2위가 8강에 진출한다.
한편, 넥슨은 28일 NSL 현장 관람 시, 관람객들에게 ‘백호’와 게임에서 본선을 관전할 수 있는 관전 티켓, 넥슨캐시 1만원 및 추첨 상품을 지급했었다.
글: 게임메카 이현기 기자(gatementa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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