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국내시장 직접 서비스한다
2013.10.02 18:25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직접 '크로스파이어' 국내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오늘(2일) 자체 개발한 1인칭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티저사이트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크로스파이어'는 전세계 80여 개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FPS 게임으로, 최고 동시접속자수 420만 명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중국, 베트남, 북미 및 러시아 등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게임 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CG)에서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게임 중 최초로 3년 연속 정식 정목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올 연말 '크로스파이어'의 국내 정식서비스에 앞서 티저사이트를 공개하고, 이전 서비스와는 다른 특징을 느낄 수 있는 비주얼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페이스북 오픈을 통해 국내 서비스 신호탄을 쏘아 올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티저사이트 오픈은 해외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크로스파이어’의 국내 귀환이라는 점과 스마일게이트가 직접 서비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간 스마일게이트가 성공적인 해외 서비스를 통해 쌓아온 개발력과 운영력을 바탕으로 기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게임을 선보이면서 국내 FPS 게임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게임즈’ 장인아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크로스파이어'를 국내에 직접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해외에서 검증 받은 풍부하고 다양한 컨텐츠, 안정적인 운영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rossfirekorea) 오픈을 기념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단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을 제공하고 향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로스파이어' 국내 서비스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티저사이트(http://www.crossfi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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