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2] \'메피스토가 별거냐?\' IW길드 디아블로 사냥에 돌입
2001.08.10 20:11 임재청
경기 시작 후 줄곧 선두를 달려온 IW길드가 액트 2를 깬지 불과 30여 분만에 액트 3를 마무리, 액트 4 디아블로 사냥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경기 시작 후 줄곧 선두를 달려온 IW길드가 액트 2를 깬지 불과 30여 분만에 액트 3를 마무리, 액트 4 디아블로 사냥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다른 팀보다 빨리 퀘스트를 수행한 탓에 전체적인 팀 캐릭터의 레벨이 낮음에도 불구, 탄탄한 팀웍을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간 IW팀은 액트 3 보스 메피스토의 강력한 전격공격에 한때 주춤하기도 했으나 곰으로 변신한 드루이드와 파이어 골렘을 앞세운 네트로맨서의 `몸빵` 작전으로 결국 액트 3를 마무리했다.
한편 IW 길드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는 JuneE 길드 역시 액트 3 마무리 단계에 돌입, 경기는 후반부에 이르러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나머지 8개 팀도 대부분 액트 3에 도달해 경기 결과는 마지막까지 불꽃튀는 접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임재청>
다른 팀보다 빨리 퀘스트를 수행한 탓에 전체적인 팀 캐릭터의 레벨이 낮음에도 불구, 탄탄한 팀웍을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간 IW팀은 액트 3 보스 메피스토의 강력한 전격공격에 한때 주춤하기도 했으나 곰으로 변신한 드루이드와 파이어 골렘을 앞세운 네트로맨서의 `몸빵` 작전으로 결국 액트 3를 마무리했다.
한편 IW 길드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는 JuneE 길드 역시 액트 3 마무리 단계에 돌입, 경기는 후반부에 이르러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나머지 8개 팀도 대부분 액트 3에 도달해 경기 결과는 마지막까지 불꽃튀는 접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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