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재판 5' 영문판, 닌텐도 e샵 통해 24일 출시
2013.10.04 15:3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역전재판 5' 의 영문판(제목: Phoenix WrightTM: Ace AttorneyTM – Dual Destinies)을 다운로드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10월 24일에 닌텐도 e샵을 통해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10월 24일 닌텐도 e샵을 통해 발매되는 '역전재판 5' 영문판(사진제공: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역전재판 5' 의 영문판(제목: Phoenix WrightTM: Ace AttorneyTM – Dual Destinies)을 다운로드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10월 24일에 닌텐도 e샵을 통해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역전재판' 시리즈는 플레이어가 변호사인 주인공이 되어 법정 공방을 펼치는 법정 배틀 게임으로, 국내에서도 모바일 피쳐폰 및 안드로이드폰용으로 시리즈의 1, 2, 3편이 발매되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 '역전재판 5' 는 시리즈 최초로 애니메이션 파트가 도입되어 스토리의 몰입감을 더했으며, 닌텐도 3DS의 3D입체 기능을 이용해 보다 실감나는 법정 배틀과 함께 이전 시리즈에선 경험할 수 없었던 입체적인 조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닌텐도 e샵을 통해 '역전재판 5' 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메인 캐릭터 3명의 코스튬 팩을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가격은 3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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