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온라인 자동매칭 대회 '슈퍼리그' 베타테스트 시작
2013.10.07 14:1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에서 새로운 리그 시스템인 ‘슈퍼리그(SUPER LEAGUE)’의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슈퍼리그’는 게임 내에서 자동 매칭 방식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e스포츠 대회다


▲ 슈퍼리그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는 '아바'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에서 새로운 리그 시스템인 ‘슈퍼리그(SUPER LEAGUE)’의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슈퍼리그’는 게임 내에서 자동 매칭 방식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e스포츠 대회로, 이번 테스트에서는 클랜을 결성해 참여하는 ‘클랜리그’를 선보인다.
‘클랜리그’는 배치 캠프에서 온라인 예선리그를 거친 후 획득한 랭킹포인트에 따라 등급별 캠프를 배정받아 경쟁하는 방식이다. 향후 등급별 캠프는 월 단위로 진행되는 시즌1, 시즌2, 시즌3 기간의 순위에 따라 상위 캠프로 승격하거나 강등되며,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시즌1과 2가 진행된다.
베타테스트 기간에는 10월 20일까지 2주간 예선리그가 진행되고, 23일부터 29일까지 시즌1이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일정은 공지를 통해 안내될 계획이다. 테스트는 오는 1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클랜을 구성한 ‘아바(A.V.A)’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성민 사업팀장은 “’슈퍼리그’는 이용자들이 피드백을 받아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온 프로젝트”라며, “이번 테스트에서 나온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이 ’슈퍼리그’의 밑그림이 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아바’의 슈퍼리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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