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디아블로 2 공식 대회’ 제주도에서 팡파르!!!
2001.08.10 18:57 임재청
한빛소프가 주최하는 ‘제 4회 디아블로 2 공식대회’가 10개 팀 50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8월 10일 오후 5시 10분, 제주도 라퓨타 PC방에서 시작되었다.
한빛소프가 주최하는 ‘제 4회 디아블로 2 공식대회’가 10개 팀 50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8월 10일 오후 5시 10분, 제주도 라퓨타 PC방에서 시작되었다.
개최장소가 제주도인 점이 눈길을 끈 이번 대회는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철인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테마형 게임대회. 대회규칙은 5명이 1조가 되어 노멀 모드 액트1에서 액트5까지의 모든 퀘스트를 끝마치고 ‘파괴의 군주’ 바알을 가장 먼저 잡으면 된다. 단 확장팩 캐릭터 어쌔신과 바알은 반드시 파티 내에 포함되어야 하며 [Alt]+[Tab]을 이용해 게임밖으로 빠져나오면 실격으로 처리된다.
한편 대회에 참가한 10개 길드는 첫 날 관광코스에서부터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여 여느 대회 때보다 불꽃튀는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관계자들은 점치고 있으며 1위를 차지하는 팀은 대략 3시간을 전후로 결정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게임메카는 대회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실시간으로 내용을 업데이트, 각 액트별 선두팀과 우승예상 후보를 중심으로 행사장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이다.
<제주=임재청>
개최장소가 제주도인 점이 눈길을 끈 이번 대회는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철인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테마형 게임대회. 대회규칙은 5명이 1조가 되어 노멀 모드 액트1에서 액트5까지의 모든 퀘스트를 끝마치고 ‘파괴의 군주’ 바알을 가장 먼저 잡으면 된다. 단 확장팩 캐릭터 어쌔신과 바알은 반드시 파티 내에 포함되어야 하며 [Alt]+[Tab]을 이용해 게임밖으로 빠져나오면 실격으로 처리된다.
한편 대회에 참가한 10개 길드는 첫 날 관광코스에서부터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여 여느 대회 때보다 불꽃튀는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관계자들은 점치고 있으며 1위를 차지하는 팀은 대략 3시간을 전후로 결정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게임메카는 대회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실시간으로 내용을 업데이트, 각 액트별 선두팀과 우승예상 후보를 중심으로 행사장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이다.
<제주=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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