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2] IW 길드 41분만에 안다리엘 제압, 현재 선두로 나서
2001.08.10 19:26 임재청
바바리안, 소서리스, 네크로맨서, 드루이드, 어쌔신으로 구성된 IW 길드가 대회시작 41분만에 액트 1 보스 안다리엘을 잡고 액트 2에 안착, 현재 10개 팀 가운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바바리안, 소서리스, 네크로맨서, 드루이드, 어쌔신으로 구성된 IW 길드가 대회시작 41분만에 액트 1 보스 안다리엘을 잡고 액트 2에 안착, 현재 10개 팀 가운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주로 소서리스의 `스태틱 필드`를 이용해 몬스터의 체력을 깎아 내린 뒤 바바리안, 드루이드 등의 근접전 캐릭터로 마무리하는 전법을 구사하는 IW팀은 각각의 퀘스트는 따로 떨어져서 재빨리 클리어 한 뒤 보스급 몬스터와 싸울 때만 파티 플레이를 구사, 대회가 시작된 지 불과 41분 여만에 액트 1을 끝내는 저력을 보였다.
한편, 대회시작 41분 현재 다른 길드 역시 액트1의 마지막 보스 안다리엘과 싸우고 있는 장면이 목격돼 다소 퀘스트 수행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액트 2, 3에서 어떤 작전을 구사하느냐에 따라 경기의 승패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제주=임재청>
주로 소서리스의 `스태틱 필드`를 이용해 몬스터의 체력을 깎아 내린 뒤 바바리안, 드루이드 등의 근접전 캐릭터로 마무리하는 전법을 구사하는 IW팀은 각각의 퀘스트는 따로 떨어져서 재빨리 클리어 한 뒤 보스급 몬스터와 싸울 때만 파티 플레이를 구사, 대회가 시작된 지 불과 41분 여만에 액트 1을 끝내는 저력을 보였다.
한편, 대회시작 41분 현재 다른 길드 역시 액트1의 마지막 보스 안다리엘과 싸우고 있는 장면이 목격돼 다소 퀘스트 수행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액트 2, 3에서 어떤 작전을 구사하느냐에 따라 경기의 승패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제주=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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