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오브파이터즈온라인, 태국 공개서비스 개시
2013.10.08 19:45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이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1주일 간 태국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태국 AOS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유명 대전액션아케이드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를 드래곤플라이가 AOS장르로 컨버전하여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 9월 태국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서비스 준비를 끝낸 상태다


▲ 태국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이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1주일 간 태국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태국 AOS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유명 대전액션아케이드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를 드래곤플라이가 AOS장르로 컨버전하여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 9월 태국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서비스 준비를 끝낸 상태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은 9일(수)부터 15일(화)까지 1주일 간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며 하루 뒤인 16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곧이어 18일(금)에는 태국 최대 게임쇼인 ‘빅페스트’에 참가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쳐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는 등 태국 AOS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태국의 최대 게임행사인 ‘빅페스트’는 태국 내 유력 게임업체가 참가하여 자사의 주력게임 및 신작 등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게임행사로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진행되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의 퍼블리셔인 트루디지털플러스는 홍보모델로 발탁한 태국 내 인기절정의 무에타이 선수 부와카오를 직접 초빙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자국 내 유명 e스포츠팀을 초대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 대회를 치르는 등 본격적인 게임 알리기에 나선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고무적이다” 며 “동남아 최대 게임시장인 태국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