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격대 던전 등장, 에오스 '드라이어드 숲' 업데이트
2013.10.10 13:41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최초 공격대 던전 '드라이어드 숲'을 업데이트하는 에오스 (사진 제공: HNN엔터테인먼트)
NHN 엔터테인먼트는 엔비어스에서 개발한 정통 MMORPG '에오스'가 최초의 공격대 던전 ‘드라이어드 숲’을 공개하며 두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월 11일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지 딱 한 달을 맞은 '에오스'는 MMORPG의 장점만을 모았다는 평가와 함께 게임순위 9위에 랭크되며 인기를 지속해가고 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점유율을 확대해나가며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공격대 던전 ‘드라이어드 숲’은 신규 파티인던을 추가한 첫 번째 업데이트 ‘또 한번의 도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업데이트이다. 업데이트의 핵심인 공격대 던전은 10인 또는 20인이 함께 도전할 수 있고, 일반 및 영웅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만큼 전략적인 플레이와 탄탄한 팀워크가 필요하다. 최상위 던전답게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최고 레벨 아이템 획득을 위한 도전을 통해 이용자들은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솔로 및 파티로 공략할 수 있는 무한 던전 3단계가 신규로 오픈되고 1~2단계의 아이템 획득 확률이 상향되며, 전장에서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위해 공격대와 일반 매칭을 분리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기존 PC방 프리미엄 혜택에 추가로 피로도 감소30% 완화효과를 적용했다. 또한 신규 스타일 아이템인 ‘연미복’과 ‘코사지’ 아이템을 추가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을 배려했다.
엔비어스 김준성 대표는 “에오스는 다양한 타입의 던전을 공략하는 즐거움와 함께 1:1결투부터 15:15 전장, 길드간 필드전쟁은 물론 길드 전용 사냥터 ‘발할라’까지 다양한 PvP의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MMORPG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인터렉션의 묘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eos.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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