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록 온라인 ‘거상’ 알파 테스트 돌입
2001.08.09 14:06 김성진
감마니아 코리아는 임진록 온라인 게임 ‘거상’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거상은 상거래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타입의 게임을 추구하고 있다.
감마니아 코리아는 임진록 온라인 게임 ‘거상(巨商)’의 알파 테스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게임은 임진왜란 당시를 배경으로 조선, 일본, 명의 경제적 삼각관계를 중점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기존 온라인 게임의 주류가 판타지와 무협을 대상으로 전투를 통한 경험치의 증대와 레벨 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이번 `거상`은 상호 교역을 통한 상거래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매우 특이한 온라인 게임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거상’에서의 전투는 캐릭터들의 레벨 업과 게임의 재미를 필수불가결한 은근히 도입되어 있으며 다양한 몬스터과 전투를 벌일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알려진 것은 식귀, 아귀, 옹화, 견신 등의 도깨비들과 요수목, 산적, 호랑이 등이다. 이러한 몬스터들은 우리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했다.
전체적인 지형은 우리나라의 지역적 특성과 마을 단위로 표현된 실제 도시를 축소한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하여 일본과 중국의 지역까지 모두 게임내에서 표현 할 예정이다.
온라인 게임 ‘거상’은 현재 ‘임진록 2 플러스’를 소지하고 멀티플레이에서 최소 1승 이상의 전적이 있는 경우 접속을 할 수 있다.
<김성진>
‘거상’에서의 전투는 캐릭터들의 레벨 업과 게임의 재미를 필수불가결한 은근히 도입되어 있으며 다양한 몬스터과 전투를 벌일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알려진 것은 식귀, 아귀, 옹화, 견신 등의 도깨비들과 요수목, 산적, 호랑이 등이다. 이러한 몬스터들은 우리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했다.
전체적인 지형은 우리나라의 지역적 특성과 마을 단위로 표현된 실제 도시를 축소한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하여 일본과 중국의 지역까지 모두 게임내에서 표현 할 예정이다.
온라인 게임 ‘거상’은 현재 ‘임진록 2 플러스’를 소지하고 멀티플레이에서 최소 1승 이상의 전적이 있는 경우 접속을 할 수 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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