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포 유’, 총 10층으로 구성된 ‘아비트론’ 던전 추가
2001.08.07 19:16 임재청
온라인게임 ‘판타지 포 유’가 오는 8일 추가되는 ‘아비트론(Arbitron)\' 던전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길드 중심의 온라인게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온라인게임 ‘판타지 포 유’가 오는 8일 추가되는 ‘아비트론(Arbitron)` 던전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길드 중심의 온라인게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새로 추가된 아비트론 던전은 총 10층으로 구성된 미로형태의 던전. 각 층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강력한 몬스터가 나타나며 몬스터 사냥시 얻기 힘든 스페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판타지 포 유’ 게이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비톤 던전은 온라인게임 최초로 ‘던전생성기’를 적용, 일정 시간마다 내부 구조가 바뀌는 특성을 갖고 있어 혼자 미로를 돌아다니며 출구를 찾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며 다른 게이머와 힘을 합쳐야만 무사히 미로를 빠져나올 수 있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게이머들 사이의 커뮤니티를 활성화시켜 각 길드 간의 단합을 유도, ‘길드가 살아있는 온라인게임’이라는 ‘판타지 포 유’의 기본 정신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라며 이번 아비톤 던전의 추가 목적을 밝혔다.
<임재청>
새로 추가된 아비트론 던전은 총 10층으로 구성된 미로형태의 던전. 각 층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강력한 몬스터가 나타나며 몬스터 사냥시 얻기 힘든 스페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판타지 포 유’ 게이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비톤 던전은 온라인게임 최초로 ‘던전생성기’를 적용, 일정 시간마다 내부 구조가 바뀌는 특성을 갖고 있어 혼자 미로를 돌아다니며 출구를 찾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며 다른 게이머와 힘을 합쳐야만 무사히 미로를 빠져나올 수 있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게이머들 사이의 커뮤니티를 활성화시켜 각 길드 간의 단합을 유도, ‘길드가 살아있는 온라인게임’이라는 ‘판타지 포 유’의 기본 정신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라며 이번 아비톤 던전의 추가 목적을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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