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초청 국제 게임기술 세미나 개최
2001.08.03 17:27 임재청
게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마이크로소프트 초청 국제 게임기술 세미나’가 8월 3일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되었다.
게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마이크로소프트 초청 국제 게임기술 세미나’가 8월 3일,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되었다.
8월 3일과 4일 양일 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의 주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API 기술인 ‘다이렉트-X 8.0`과 차기 운영체제인 ‘윈도우 XP`를 기반으로 한 핵심 게임 기술 설명, 멀티플레이를 위한 제작기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의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진 7명을 초빙했다.
세미나를 주관한 게임종합센터 성제환 소장은 “이번 강좌의 목적은 국내 게임개발자들에게 기술적인 발전과 한 단계 진보한 컨텐츠 기획력을 전수하기 위함”이라며 “향후 소니, 모토로라 등을 초청해 비디오, 모바일 등의 다양한 게임제작 기술도 연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슨 화이트 윈도우 게이밍 그룹 매니저는 MS 관계자를 대표해 “이틀간의 세미나를 통해 많은 기술과 컨텐츠를 습득하기 바란다”며 “한국의 게임제작자들은 매우 뛰어난 자질을 갖추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 안주하지 말고 향후 추가적인 자체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세미나 참석 소감을 밝혔다.
<임재청>
8월 3일과 4일 양일 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의 주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API 기술인 ‘다이렉트-X 8.0`과 차기 운영체제인 ‘윈도우 XP`를 기반으로 한 핵심 게임 기술 설명, 멀티플레이를 위한 제작기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의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진 7명을 초빙했다.
세미나를 주관한 게임종합센터 성제환 소장은 “이번 강좌의 목적은 국내 게임개발자들에게 기술적인 발전과 한 단계 진보한 컨텐츠 기획력을 전수하기 위함”이라며 “향후 소니, 모토로라 등을 초청해 비디오, 모바일 등의 다양한 게임제작 기술도 연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슨 화이트 윈도우 게이밍 그룹 매니저는 MS 관계자를 대표해 “이틀간의 세미나를 통해 많은 기술과 컨텐츠를 습득하기 바란다”며 “한국의 게임제작자들은 매우 뛰어난 자질을 갖추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 안주하지 말고 향후 추가적인 자체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세미나 참석 소감을 밝혔다.
<임재청>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