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는 PC 게임 풍년
2001.08.01 19:20 김성진
올 하반기는 PC 게임 대작들이 풍성한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맥스 페인’과 ‘코만도스 2’,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등 대작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2001년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더욱 풍성한 대작 게임들이 게이머들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PC 게임 시장이 몇몇 타이틀로만 침체기를 걸었지만 하반기부터는 거의 개발이 끝난 대작게임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시하기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액션 게임 ‘맥스 페인’과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쇼군 : 토탈 워’ 확장팩 ‘몽고의 침략’ 등이 곧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상반기에는 ‘고스트 리콘’과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 ‘솔저 오브 포춘 2’ 등 3D 액션 게임들이 대거 준비 중이어서 액션 게임 매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또한 최근 18세 등급으로 무삭제 심의를 통과한 ‘쓰론 오브 다크니스’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월 전세계 출시될 예정인 ‘코만도스 2’ 역시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산 게임 업체들은 온라인 게임 개발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게임보다는 국산 게임을 선호하는 국내 게이머들을 아쉽게 하고 있다.
<김성진>
출시하기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액션 게임 ‘맥스 페인’과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쇼군 : 토탈 워’ 확장팩 ‘몽고의 침략’ 등이 곧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상반기에는 ‘고스트 리콘’과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 ‘솔저 오브 포춘 2’ 등 3D 액션 게임들이 대거 준비 중이어서 액션 게임 매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또한 최근 18세 등급으로 무삭제 심의를 통과한 ‘쓰론 오브 다크니스’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월 전세계 출시될 예정인 ‘코만도스 2’ 역시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산 게임 업체들은 온라인 게임 개발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게임보다는 국산 게임을 선호하는 국내 게이머들을 아쉽게 하고 있다.
<김성진>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