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이젠 모바일 게임으로도 등장!!!
2001.07.31 17:37 지봉철
음료, 과자, 캐릭터, 소설 등 국내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거의 모두 석권했던 스타크래프트가 이젠 모바일 게임으로도 등장한다.
음료, 과자, 캐릭터, 소설 등 국내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거의 모두 석권했던 스타크래프트가 이젠 모바일 게임으로도 등장한다.
이름하여 스타크래프트 모바일. 스타크래프트 모바일은 휴대폰으로 즐기는 모바일 게임으로 형식은 카드 게임의 모습을 띄고 있다. 즉, 접속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세가지 종류의 카드로 승패를 가르는 것.
스타크모바일은 ‘유니트 카드’, ‘아이템 카드’, ‘업그레이드 카드’를 조합해 승부를 가린다. 유니트 카드는 마린, 시즈탱크, 히드라, 질럿 같은 캐릭터이며 아이템 카드는 사이오닉스톰 같은 특수능력, 업그레이드는 공격력과 방어력이다.
이 세종류의 카드를 잘 조합해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유니트를 만드는 것이 이 게임의 목적. 스타크모바일은 블리자드 공식 게임대회인 ‘스타크래프트 마스터즈’를 진행하는 케이비케이가 블리자드로부터 라이센스를 획득해 제작하게 됐다. 상반기중 제작을 완료하고 서비스할 예정.
케이비케이는 올 하반기 스타크래프트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 아카데미’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지봉철>
이름하여 스타크래프트 모바일. 스타크래프트 모바일은 휴대폰으로 즐기는 모바일 게임으로 형식은 카드 게임의 모습을 띄고 있다. 즉, 접속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세가지 종류의 카드로 승패를 가르는 것.
스타크모바일은 ‘유니트 카드’, ‘아이템 카드’, ‘업그레이드 카드’를 조합해 승부를 가린다. 유니트 카드는 마린, 시즈탱크, 히드라, 질럿 같은 캐릭터이며 아이템 카드는 사이오닉스톰 같은 특수능력, 업그레이드는 공격력과 방어력이다.
이 세종류의 카드를 잘 조합해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유니트를 만드는 것이 이 게임의 목적. 스타크모바일은 블리자드 공식 게임대회인 ‘스타크래프트 마스터즈’를 진행하는 케이비케이가 블리자드로부터 라이센스를 획득해 제작하게 됐다. 상반기중 제작을 완료하고 서비스할 예정.
케이비케이는 올 하반기 스타크래프트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 아카데미’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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