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플래시가 쏘는 '섬광 토네이도' 맛 좀 봐라
2013.10.23 16:58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로스트사가'의 신규 용병 플래시 (사진제공: 위메이드)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하는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3일(수), 신규 레어 용병 플래시를 선보였다.
107번째로 게임에 모습을 드러낸 플래시는 빠르게 접근하여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특기인 용병으로, 전기 발생 및 순간이동 등의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다채로운 공격을 펼친다.
보유 스킬로는 이동 중 상대와 충돌하면 전기 회오리가 생성되는 '섬광 토네이도', 인접한 상대 또는 자신이 원하는 위치로 순간 이동하며 공격을 펼치는 '섬광 이동', 이동과 동시에 공격을 퍼붓는 '섬광지공탄', 여러 개의 분신을 만들어 공격하는 '섬광분신'이 있다.
'로스트사가'는 신규 용병 '플래시'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패키지를 마련하고, 23일부터 30일까지 각 등급의 장비보급과 레어 장비, 용병 치장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 가능한 '실버'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실버'는 게임에 접속 시 매일 1개씩 지급되며, 접속 시간 45 분 달성 및 페소(게임머니)를 통해 추가 획득이 가능하다.
더불어 같은 기간 동안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K의 특별상자'가 게임 내 등장하며, '해골영웅' 던전 40층에 등장하는 '해골 사신'을 물리치면 레어 용병 장비 상자를 지급하는 특별 퀘스트가 진행된다.
또한, 주말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 '로스트사가'에 접속하면 '복불복 강화카드'를, 일정 접속시간을 달성하면 '레어 장비 소환서'를 선물한다.
스피드로 상대를 압도하는 신규 레어 용병 '플래시'와 다채로운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10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3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10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