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배 2001 PKO 1st 스테이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
2001.07.30 19:06 김성진
‘AMD배 2001 PKO 1st 스테이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KTB 퓨처스의 김동우 선수가 오투뮤직의 백현길 선수를 꺽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AMD배 2001 PKO 1st 스테이지`가 7월 27일 대교방송 스타디움에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가졌다.
첫 경기는 하위권의 두 팀인 게임트러스트 렉스 이현우 선수와 더미디어 두밥 정영주 선수의 경기. 두 선수의 경기는 패자부활전과 이어지는 하위권 순위 다툼에 있어서 중요한 경기였다. 로스트 템플에서 벌어진 경기는 저그전으로 개전하였으며 초반 정영주 선수가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이현후 선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계속해서 정영주 선수의 저글링 러쉬는 이현우 선수의 기를 꺽었으며 마침내 게임트러스트 렉스가 리그 최하위로 정규 시즌을 마치는 수모를 당하고 말았다.
두 번째 경기는 삼성전자 칸 송병석 선수와 KTF 매직엔스 한정근 선수의 경기. 초반부터 프로토스 송병석 선수가 제공권을 장악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으며 한정근 선수는 방어 진지를 구축했다. 따라서 경기는 장시간 끌게 되었고 결국 송병석 선수의 깔끔한 공격 전술이 승리를 이끌어 냈다.
KTB 퓨처스 김동우 선수와 불스원 오투뮤직 백현길 선수의 경기는 우승을 눈앞에 앞둔 김동우 선수의 중오한 경기였다. 하지만 백현길 선수는 팀의 에이스답게 러쉬를 손쉽게 막아내고 역러쉬를 감행, 김동우 선수를 위기에 몰아 넣었으나 수포로 돌아갔다. 오히려 김동우 선수의 뮤탈 저글링 러쉬에 백현길 선수가 무릎을 꿇고 말았다. 이로써 김동우 선수는 팀을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번 `AMD배 2001 PKO 1st 스테이지` 정규리그는 3개월이 넘는 대 장정의 막을 내리고 리그는 포스트 시즌으로 접어들게 된다.
<김성진>
첫 경기는 하위권의 두 팀인 게임트러스트 렉스 이현우 선수와 더미디어 두밥 정영주 선수의 경기. 두 선수의 경기는 패자부활전과 이어지는 하위권 순위 다툼에 있어서 중요한 경기였다. 로스트 템플에서 벌어진 경기는 저그전으로 개전하였으며 초반 정영주 선수가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이현후 선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계속해서 정영주 선수의 저글링 러쉬는 이현우 선수의 기를 꺽었으며 마침내 게임트러스트 렉스가 리그 최하위로 정규 시즌을 마치는 수모를 당하고 말았다.
두 번째 경기는 삼성전자 칸 송병석 선수와 KTF 매직엔스 한정근 선수의 경기. 초반부터 프로토스 송병석 선수가 제공권을 장악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으며 한정근 선수는 방어 진지를 구축했다. 따라서 경기는 장시간 끌게 되었고 결국 송병석 선수의 깔끔한 공격 전술이 승리를 이끌어 냈다.
KTB 퓨처스 김동우 선수와 불스원 오투뮤직 백현길 선수의 경기는 우승을 눈앞에 앞둔 김동우 선수의 중오한 경기였다. 하지만 백현길 선수는 팀의 에이스답게 러쉬를 손쉽게 막아내고 역러쉬를 감행, 김동우 선수를 위기에 몰아 넣었으나 수포로 돌아갔다. 오히려 김동우 선수의 뮤탈 저글링 러쉬에 백현길 선수가 무릎을 꿇고 말았다. 이로써 김동우 선수는 팀을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번 `AMD배 2001 PKO 1st 스테이지` 정규리그는 3개월이 넘는 대 장정의 막을 내리고 리그는 포스트 시즌으로 접어들게 된다.
<김성진>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