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를 벌써? '판타지 몬스터' 출시 기념 이벤트
2013.10.23 17:38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몬스터를 포획하여 육성한 다음 다른 유저와 대결을 벌이는 것이 기본인 이 게임은 게임 내에 아이템강화, 스킬 업그레이드, 레벨업과 같은 RPG 요소에 PvP대전, 보스레이드, 연맹전 등 유저들의 경쟁의식을 부추기는 요소까지 더해 전략게임 매니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 출시 기념으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2세대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판타지 몬스터' (사진제공: 오팔게임)

▲ 출시 기념으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2세대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판타지 몬스터' (사진제공: 오팔게임)
오팔게임은 iOS로 출시된 바 있는 몬스터 PVP 대전 전략게임인 '판타지 몬스터'를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몬스터를 포획하여 육성한 다음 다른 유저와 대결을 벌이는 것이 기본인 이 게임은 게임 내에 아이템강화, 스킬 업그레이드, 레벨업과 같은 RPG요소에 PvP대전, 보스레이드, 연맹전 등 유저들의 경쟁의식을 부추기는 요소까지 더해 전략게임 매니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가장 눈에 띠는 건 출시기념 이벤트. 신규 유저중 80레벨을 최초로 달성하는 유저에게 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중에서 고를 수 있게 하고, 40레벨을 달성하는 유저 20명에게 1만원권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출시 이벤트를 홍보하는 유저에게는 닌텐도사의 휴대용 게임기인 3DS와 최신작 포켓몬스터XY를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어서 몬스터 대전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관심이 갈만한 조건이다.
공동 서비스사인 화명신 최덕만 대표는 "판타지 몬스터는 고렙들의 하루평균 플레이시간이 12시간을 넘어가는 초보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 매니악한 게임이다. 정령간의 상성, 스탯, 성급, 날씨, 성격까지 전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번 안드 유저의 유입으로 치밀한 두되플레이 대전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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