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페카]한빛소프트, ‘아스파이어’ 마케팅에 전력
2001.07.28 12:33 임재청
‘2001 동아 LG 국제 만화/게임페스티벌’에 참가중인 한빛소프트가 자체 개발 게임인 ‘아스파이어’의 홍보/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01 동아 LG 국제 만화/게임페스티벌’에 참가중인 한빛소프트가 자체 개발 게임인 ‘아스파이어’의 홍보/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스파이어’에 등장하는 세 명의 여성 캐릭터 키지(Kigi), 룰루, 구리구리 등으로 분장한 도우미를 정면에 내세운 한빛소프트 부스는 댄스쇼, 퀴즈 경연 등 갖가지 이벤트와 경품행사를 통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으며 대형 멀티큐브를 통해 게임동영상도 시연하고 있다.
지난 5월에 개최되었던 E3이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스파이어’는 개, 새, 쥐를 의인화한 세 명의 주인공이 인간이 되고자 모험을 떠난다는 줄거리의 3D아케이드게임. 게임의 기본적인 틀은 아케이드를 따르면서도 액션과 롤플레잉 요소를 적절히 섞어 연령층의 구애를 받지 않는 다는 점이 돋보인다.
한빛소프트 송진호 부장은 “이번 디페카2001을 시작으로 아스파이어 마케팅에 온 힘을 기울일 예정이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도 타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재청>
‘아스파이어’에 등장하는 세 명의 여성 캐릭터 키지(Kigi), 룰루, 구리구리 등으로 분장한 도우미를 정면에 내세운 한빛소프트 부스는 댄스쇼, 퀴즈 경연 등 갖가지 이벤트와 경품행사를 통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으며 대형 멀티큐브를 통해 게임동영상도 시연하고 있다.
지난 5월에 개최되었던 E3이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스파이어’는 개, 새, 쥐를 의인화한 세 명의 주인공이 인간이 되고자 모험을 떠난다는 줄거리의 3D아케이드게임. 게임의 기본적인 틀은 아케이드를 따르면서도 액션과 롤플레잉 요소를 적절히 섞어 연령층의 구애를 받지 않는 다는 점이 돋보인다.
한빛소프트 송진호 부장은 “이번 디페카2001을 시작으로 아스파이어 마케팅에 온 힘을 기울일 예정이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도 타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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