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페카]확 달라진 ‘아이파이터’ 7월 30일 발표예정
2001.07.26 18:52 임재청
현재 시범서비스 중인 온라인 대전격투게임 ‘아이파이터’가 ‘동아 LG 국제 만화/게임 페스티벌(디페카2001)’ 행사 4일째인 7월 30일을 기해 전면 수정된 첫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시범서비스 중인 온라인 대전격투게임 ‘아이파이터’가 ‘동아 LG 국제 만화/게임 페스티벌(디페카2001)’ 행사 4일째인 7월 30일을 기해 전면 수정된 첫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예정인 아이파이터는 게임의 줄거리 및 세계관에 입각한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전투적 특성을 갖는 맵이 추가될 예정이며 밍, 솔저 밥, 차대권, 제니 등 4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추가해 더욱 폭넓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파이터’는 주로 비디오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격투게임을 세계 최초로 PC기반의 온라인게임으로 접목한 작품. 최대 8명의 게이머가 개인전, 팀플레이 방식으로 대전을 벌이며 기존 격투게임에 줄거리, 레벨업 시스템 등의 롤플레잉 요소를 도입했다.
아울러 깜찍한 디자인의 SD캐릭터가 보여주는 우스꽝스러운 액션은 전문가들로부터 어린이와 여성 게이머들에게도 어울릴 만한 작품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임재청>
이날 발표예정인 아이파이터는 게임의 줄거리 및 세계관에 입각한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전투적 특성을 갖는 맵이 추가될 예정이며 밍, 솔저 밥, 차대권, 제니 등 4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추가해 더욱 폭넓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파이터’는 주로 비디오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격투게임을 세계 최초로 PC기반의 온라인게임으로 접목한 작품. 최대 8명의 게이머가 개인전, 팀플레이 방식으로 대전을 벌이며 기존 격투게임에 줄거리, 레벨업 시스템 등의 롤플레잉 요소를 도입했다.
아울러 깜찍한 디자인의 SD캐릭터가 보여주는 우스꽝스러운 액션은 전문가들로부터 어린이와 여성 게이머들에게도 어울릴 만한 작품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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