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온라인 ‘한중일 최강자전 썸머 이벤트’ 개최
2001.07.26 20:17 김성진
북마크는 삼국지 온라인 ‘한중일 최강자전 썸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에게는 중국 여행권 등 푸짐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삼국지 온라인 게임의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북마크는 한, 중, 일 통합 서버 오픈에 이어 다국어 동시 번역 채팅 서비스를 개시하고 오는 8월 8일까지 이를 기념하는 ‘한중일 최강자전 썸머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삼국지온라인 게임의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 8월 8일까지 승부를 가려 중국 여행권과 제주도 여행권 등 푸짐한 시상을 할 계획.
북마크 측은 특히 이번 ‘한중일 최강자전 썸머 이벤트’를 통해 3국 유저가 한자리에 모여 게임 대회도 즐기고 함께 언어 장벽 없는 자유로운 대화와 열띤 토론을 벌여 발전적인 화합을 이루는 계기를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통합 서버에는 현재 2만명 가량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유료로 서비스되고 있는 한국을 제외한 중국, 일본의 경우 상위 10% 이내로 접속을 제한하고 있다. 북마크 측은 통합 서버의 베타 서비스 기간을 거쳐 올해 안에 전체 상용화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진>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삼국지온라인 게임의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 8월 8일까지 승부를 가려 중국 여행권과 제주도 여행권 등 푸짐한 시상을 할 계획.
북마크 측은 특히 이번 ‘한중일 최강자전 썸머 이벤트’를 통해 3국 유저가 한자리에 모여 게임 대회도 즐기고 함께 언어 장벽 없는 자유로운 대화와 열띤 토론을 벌여 발전적인 화합을 이루는 계기를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통합 서버에는 현재 2만명 가량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유료로 서비스되고 있는 한국을 제외한 중국, 일본의 경우 상위 10% 이내로 접속을 제한하고 있다. 북마크 측은 통합 서버의 베타 서비스 기간을 거쳐 올해 안에 전체 상용화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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