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윔넷 일본 현지법인, 야후재팬에 게임플랫폼 공급
2001.07.20 20:20 지봉철
네트워크 게임 개발 업체 트윔넷은 일본 현지법인 트윔넷 재팬을 통해 야후 재팬에 게임 플랫폼을 공급키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네트워크 게임 개발 업체 트윔넷(대표 최권영)은 일본 현지법인 트윔넷 재팬(사토미 시무야마)을 통해 야후 재팬에 게임 플랫폼을 공급키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야후 재팬은 다음달 1일부터 자사의 브로드밴드 서비스인 ‘야후 BB` 이용자들을 위해 트윔넷의 게임 플랫폼을 이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서비스 방식은 양사가 협의 중이다.
게임 플랫폼이란 인터넷으로 게임을 하기 위해 필요한 기반 네트워크 기술로 매치메이킹 서비스, 자동랭킹 서비스, 로비(Lobby)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트윔넷은 지난해 11월 설립됐으며 현재 자본금은 1억엔(약 10억원), 종업원은 8명이다. 현재 온라인 축구게임과 당구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지봉철>
이에 따라 야후 재팬은 다음달 1일부터 자사의 브로드밴드 서비스인 ‘야후 BB` 이용자들을 위해 트윔넷의 게임 플랫폼을 이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서비스 방식은 양사가 협의 중이다.
게임 플랫폼이란 인터넷으로 게임을 하기 위해 필요한 기반 네트워크 기술로 매치메이킹 서비스, 자동랭킹 서비스, 로비(Lobby)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트윔넷은 지난해 11월 설립됐으며 현재 자본금은 1억엔(약 10억원), 종업원은 8명이다. 현재 온라인 축구게임과 당구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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