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 2: 쓰론 오브 바알’ 국내 출시!!!
2001.07.19 18:27 임재청
인터플레이코리아가 유통하는 첫 타이틀 ‘발더스 게이트 2: 쓰론 오브 바알’이 해외보다 한 달 가량 늦은 7월 19일 한국에 상륙했다.
인터플레이코리아가 유통하는 첫 타이틀 ‘발더스 게이트 2: 쓰론 오브 바알’이 해외보다 한 달 가량 늦은 7월 19일 한국에 상륙했다.
바이오웨어에서 제작한 ‘쓰론 오브 바알’은 정통 AD&D에 기반을 둔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정통 롤플레잉보다는 ‘디아블로’식 액션롤플레잉이 강세를 보이는 국내 게임 시장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매니아 층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들을 보유한 작품이다.
한편 7월 19일 저녁 6시 현재 게임 도/소매상이 밀집해 있는 용산전자상가에서는 ‘쓰론 오브 바알’이 27,000원 정상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상태. 소매상을 찾은 한 게이머는 “워낙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팬인데다가 값도 저렴해 망설임 없이 지갑을 열었다”며 “확장팩임에도 불구하고 3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 몇몇 타이틀에 비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임재청>
바이오웨어에서 제작한 ‘쓰론 오브 바알’은 정통 AD&D에 기반을 둔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정통 롤플레잉보다는 ‘디아블로’식 액션롤플레잉이 강세를 보이는 국내 게임 시장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매니아 층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들을 보유한 작품이다.
한편 7월 19일 저녁 6시 현재 게임 도/소매상이 밀집해 있는 용산전자상가에서는 ‘쓰론 오브 바알’이 27,000원 정상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상태. 소매상을 찾은 한 게이머는 “워낙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팬인데다가 값도 저렴해 망설임 없이 지갑을 열었다”며 “확장팩임에도 불구하고 3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 몇몇 타이틀에 비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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