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승부! 파멸의 군주 카자크 공략
2007.06.11 15:49yuki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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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아즈샤라 `폐묘` --------------------------------------------------------------------------------------------------- `아즈샤라`
서버의 `폐묘`님께서 파멸의 군주 카자크에 대한 공략정보를 제공해주셨습니다. 본
정보는 북미 팬사이트(mmo-champion,
bosskillers)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다고 합니다. ^^
-근접딜러는 불행하게도 천둥벼락과 어둠의 화살을 모두 맞아야 하기 때문에 원거리 클래스보다 생존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방어구 가르기 3회 후 딜러들이 공격을 시작하면 어그로를 뺏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천둥벼락을 간간히 쓰면서 힐러의 마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좋다. 전투시작 후 1분 후에 격노가 발동하는데 카자크의 공력력이 30%증가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죽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때는 방패의 벽을 써서 힐러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좋다. ※파멸의 군주 카자크는 도발과 천둥벼락이 통한다.
신성사제라면, 빛샘이 수양사제라면 고통억제가 매우 유용하다.
간단하게 말해 두 번째 격노가 터졌는데 카자크 피가 10% 이상이라면 매우 힘든 싸움을 하게 될 것이다. 보통 격노를 한번 본 후 잡는게 정석이며 이는 2분 안에 잡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숙련된 공격대라면 약 100초 안에 결판 낼 수 있다. 사냥꾼의 눈속임 풀링 후 메인탱커는 카자크의 등이 공격대원에게 보이도록 자리를 잡는다. 탱커 역량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방어구 가르기 3회가 들어간 후 공격사인을 내리는 것이 안정적인 탱킹을 위해 좋다. 이후부터는 최대 어그로를 확보하는데 주력하자. 딜러들은 전투시작후 50~60초 순간에 각종 장신구나 쿨타임 스킬을 발동해 최대 화력을 뿜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힐러들은 6~7명이 적당하다. 자력생존이 힘든 딜러들의 경우 첫 격노 때 많이 사망하게 되는데,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격노 전에 공격대원의 모든 피를 모두 채워주는 것이 좋다. 공략인원은 정규공대는 30명, 막공대의 경우 35~40명이 적당하다. 공격대원의 숫자가 많다고 해서 공략이 수월한 보스가 아니므로, 최소 일반 인던은 졸업해 어느 정도 장비를 맞춘 유저들이 모여야 안정된 공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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