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왕국 – 혼돈의 새벽’ 베타테스트 실시
2001.07.12 16:07 이승연
액토즈소프트는 판타지 온라인 게임 \'마지막왕국 - 혼돈의 새벽\'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
액토즈소프트(대표이사 이종현)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마지막왕국 1’과 ‘마지막왕국 2’를 발전적으로 통합하고, 더욱 풍부한 게임 내용으로 업그레이드한 ‘마지막왕국 – 혼돈의 새벽’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
아더왕 시대를 배경으로 찬란했던 왕국의 부활을 위해 죽음 앞에 자신을 스스럼없이 내던지는 기사와 마법사, 샤먼, 검객들의 모험과 액션을 담은 ‘마지막왕국’은 정통 RPG에 어드벤처 요소를 결합한 국산 판타지 온라인 게임이다.
스피드 판타지를 표방한 ‘마지막왕국 – 혼돈의 새벽’은 기존 RPG와는 달리, 빠른 스토리의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게임 스피드가 가장 큰 특징으로, 안정된 서버 환경, 방대한 퀘스트, 다양한 몬스터와 화려한 마법 체계 등의 장점을 지닌 게임으로, 지난 6월에는 대만 최대 규모의 통신회사인 PTG(Pacific Telecom Group)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테스트 기간 중 게임의 안정성과 밸런싱을 검증하고, 고객과의 활발한 피드백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마지막왕국 – 혼돈의 새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타 테스터는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선정이 되며, 오는 7월 16일부터 본격적인 베타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승연>
아더왕 시대를 배경으로 찬란했던 왕국의 부활을 위해 죽음 앞에 자신을 스스럼없이 내던지는 기사와 마법사, 샤먼, 검객들의 모험과 액션을 담은 ‘마지막왕국’은 정통 RPG에 어드벤처 요소를 결합한 국산 판타지 온라인 게임이다.
스피드 판타지를 표방한 ‘마지막왕국 – 혼돈의 새벽’은 기존 RPG와는 달리, 빠른 스토리의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게임 스피드가 가장 큰 특징으로, 안정된 서버 환경, 방대한 퀘스트, 다양한 몬스터와 화려한 마법 체계 등의 장점을 지닌 게임으로, 지난 6월에는 대만 최대 규모의 통신회사인 PTG(Pacific Telecom Group)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테스트 기간 중 게임의 안정성과 밸런싱을 검증하고, 고객과의 활발한 피드백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마지막왕국 – 혼돈의 새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타 테스터는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선정이 되며, 오는 7월 16일부터 본격적인 베타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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