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리그 개최
2001.07.10 16:44 이승연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다음 시즌부터 완전히 탈바꿈하여 명실상부한 세계 대회로 거듭난다.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다음 시즌부터 완전히 탈바꿈하여 명실상부한 세계 대회로 거듭난다.
온게임넷 스타리그 주관사인 게임맥스는 오는 14일부터 국내 스타크래프트 대회의 독점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KBK와 공동으로 국내외 유저를 대상으로 온게임넷 스타리그 온라인 예선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게임넷 스타리그 예선의 참가자격은 만 12세 이상의 전세계 게이머이며 다음달 9일까지 참가신청을 한 후 50게임 이상을 실시하면 된다. 예선은 배틀넷상의 U.S West, U.S East, Europe 등에서 진행되는데 ASIA 서버에서 실시된 경기는 전적에서 제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온게임넷 스타리그 예선전은 1차 예선에서 50전 이상을 치른 게이머를 대상으로 192강을 선발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선을 병행하는 2차 예선을 통해 24명을 뽑을 예정이다. 마지막 3차 예선전은 미리 발표한 프로게이머 90명과 2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24명이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오를 14명(시드배정자 2명 제외)의 선수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이번 대회 주관사인 게임맥스의 강석진 대리는 “이번 예선전은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세계대회로 도약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고 게이머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자기 실력을 제대로 검증 받는 첫 대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스타리그 연출을 맡고 있는 온게임넷의 김어흥 PD는 “가능한 많은 유저들이 참가해 재미있는 경기가 펼쳐졌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공정하고 의미있는 대회로 기억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대회 우승자인 임요환 선수는 “온게임넷 스타리그는 모든 프로게이머들에게는 꿈의 무대다. 세계대회로 확대되는 만큼 규모나 운영면에서 최고의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온게임넷 스타리그 온라인 예선전은 다음달까지 진행되는데 참가비 1만원을 내고 회원 신청을 하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맥스(www.gamax.co.kr)와 KBK(www.kbk21.com)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이승연>
온게임넷 스타리그 주관사인 게임맥스는 오는 14일부터 국내 스타크래프트 대회의 독점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KBK와 공동으로 국내외 유저를 대상으로 온게임넷 스타리그 온라인 예선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게임넷 스타리그 예선의 참가자격은 만 12세 이상의 전세계 게이머이며 다음달 9일까지 참가신청을 한 후 50게임 이상을 실시하면 된다. 예선은 배틀넷상의 U.S West, U.S East, Europe 등에서 진행되는데 ASIA 서버에서 실시된 경기는 전적에서 제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온게임넷 스타리그 예선전은 1차 예선에서 50전 이상을 치른 게이머를 대상으로 192강을 선발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선을 병행하는 2차 예선을 통해 24명을 뽑을 예정이다. 마지막 3차 예선전은 미리 발표한 프로게이머 90명과 2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24명이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오를 14명(시드배정자 2명 제외)의 선수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이번 대회 주관사인 게임맥스의 강석진 대리는 “이번 예선전은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세계대회로 도약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고 게이머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자기 실력을 제대로 검증 받는 첫 대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온게임넷 스타리그 연출을 맡고 있는 온게임넷의 김어흥 PD는 “가능한 많은 유저들이 참가해 재미있는 경기가 펼쳐졌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공정하고 의미있는 대회로 기억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대회 우승자인 임요환 선수는 “온게임넷 스타리그는 모든 프로게이머들에게는 꿈의 무대다. 세계대회로 확대되는 만큼 규모나 운영면에서 최고의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온게임넷 스타리그 온라인 예선전은 다음달까지 진행되는데 참가비 1만원을 내고 회원 신청을 하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맥스(www.gamax.co.kr)와 KBK(www.kbk21.com)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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