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2002 독점자료] 세계 축구게임의 혁명이 시작됐다!!!
2001.07.05 17:54 지봉철
EA는 세계 최고의 축구게임 피파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피파 2002의 발표회를 전세계 80여명의 기자들이 모인가운데,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개최했다.
EA는 세계 최고의 축구게임 피파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피파 2002의 발표회를 전세계 80여명의 기자들이 모인가운데,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개최했다.
`새로운 혁명`이란 부제에 걸맞게 현재 세계 축구랭킹 1위인 프랑스의 국가대표 경기장인 ‘센트레 테크니크 페르나르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인 마테우스, 카실라스, 라진스키, 엘테미아 등이 참석해 피파 2002의 등장하는 각종 축구기술에 대한 시연이 있었으며 피파 2002의 공식 제작발표회 행사가 개최됐다.
피파 2002 공식 제작발표회에서는 피파 2002의 새로운 혁신적인 시스템인 패스기술 및 새로운 태클기술과 심판모델 그리고 피파 월드컵 2002 예선전, 새로운 사운드와 효과음이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피파 2002의 패스시스템은 정확성과 세기가 조화를 이루는 패스형식으로 그동안 한번도 피파 시리즈의 등장하지 않았던 정확한 공간 스루패스 시스템이 처음으로 선보였다. 공간 스루패스는 플레이어가 패스할 선수의 움직임을 파악해 그 선수의 침투공간으로 패스를 하는 기술이다.
이것은 그동안 피파 시리즈의 라이벌인 코나미의 `위닝 일레븐`의 특징이자 피파 시리즈의 단점인 부분을 완벽히 보완한 것으로 세계 축구게임의 약 70%이상을 장악한 것으로 알려진 피파 시리즈의 시장장악율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피파 2002는 16개의 리그와 500여개의 팀 그리고 175개의 국가대표팀이 등장하며 각각의 팀을 게이머가 직접 수정할 있게 제작돼 있으며 175개국의 정확한 선수데이터의 입력으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축구게임이 될 전망이다.
특히, 내년에 개최되는 한국-일본 피파 2002 월드컵 예선이 이번 시리즈의 주요한 특징으로 그동안 전례가 없었던 전세계 175개국의 국가대표팀이 각국의 스타플레이어들과 함께 소개될 예정으로 있어 전세계 게이머는 물론, 국내 게이머들에게 큰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EA 유럽의 피파 2002 프로덕트 매니저 제임스 홀턴은 “현재 전세계 축구 게임시장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피파 시리즈가 이번 2002를 거치면서 새로운 혁명을 맞이하게 됐다”며 “새롭게 추가되는 여러 시스템이 게이머들의 축구게임에 대한 욕구를 완전히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세계 각국의 기자들은 이번 피파 2002에 대해 시뮬레이션적인 사실성을 많이 보완한 작품으로 그동안 피파 시리즈의 장점인 아케이드성과 잘 조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피파 2002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2, PC로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게임메카에서는 프랑스에서 개최된 피파 2002 공식 제작발표회의 모습을 생생한 동영상과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 예정이다.
<지봉철>
피파 2002 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된 최신 스크린샷
피파 2002 제작발표회에서 직접 가져온 최신 스크린샷 15장 다운로드
`새로운 혁명`이란 부제에 걸맞게 현재 세계 축구랭킹 1위인 프랑스의 국가대표 경기장인 ‘센트레 테크니크 페르나르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인 마테우스, 카실라스, 라진스키, 엘테미아 등이 참석해 피파 2002의 등장하는 각종 축구기술에 대한 시연이 있었으며 피파 2002의 공식 제작발표회 행사가 개최됐다.
피파 2002 공식 제작발표회에서는 피파 2002의 새로운 혁신적인 시스템인 패스기술 및 새로운 태클기술과 심판모델 그리고 피파 월드컵 2002 예선전, 새로운 사운드와 효과음이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피파 2002의 패스시스템은 정확성과 세기가 조화를 이루는 패스형식으로 그동안 한번도 피파 시리즈의 등장하지 않았던 정확한 공간 스루패스 시스템이 처음으로 선보였다. 공간 스루패스는 플레이어가 패스할 선수의 움직임을 파악해 그 선수의 침투공간으로 패스를 하는 기술이다.
이것은 그동안 피파 시리즈의 라이벌인 코나미의 `위닝 일레븐`의 특징이자 피파 시리즈의 단점인 부분을 완벽히 보완한 것으로 세계 축구게임의 약 70%이상을 장악한 것으로 알려진 피파 시리즈의 시장장악율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피파 2002는 16개의 리그와 500여개의 팀 그리고 175개의 국가대표팀이 등장하며 각각의 팀을 게이머가 직접 수정할 있게 제작돼 있으며 175개국의 정확한 선수데이터의 입력으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축구게임이 될 전망이다.
특히, 내년에 개최되는 한국-일본 피파 2002 월드컵 예선이 이번 시리즈의 주요한 특징으로 그동안 전례가 없었던 전세계 175개국의 국가대표팀이 각국의 스타플레이어들과 함께 소개될 예정으로 있어 전세계 게이머는 물론, 국내 게이머들에게 큰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EA 유럽의 피파 2002 프로덕트 매니저 제임스 홀턴은 “현재 전세계 축구 게임시장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피파 시리즈가 이번 2002를 거치면서 새로운 혁명을 맞이하게 됐다”며 “새롭게 추가되는 여러 시스템이 게이머들의 축구게임에 대한 욕구를 완전히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세계 각국의 기자들은 이번 피파 2002에 대해 시뮬레이션적인 사실성을 많이 보완한 작품으로 그동안 피파 시리즈의 장점인 아케이드성과 잘 조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피파 2002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2, PC로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게임메카에서는 프랑스에서 개최된 피파 2002 공식 제작발표회의 모습을 생생한 동영상과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 예정이다.
<지봉철>
피파 2002 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된 최신 스크린샷
피파 2002 제작발표회에서 직접 가져온 최신 스크린샷 15장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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