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털배 KIGL 2001’ 10차전 결과
2001.06.30 11:20 김성진
28일 잠실 롯데월드 KIGL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삼성 디지털배 KIGL 2001’ 10차전 경기는 김가을 선수의 2001시즌 첫 10연승 고지 점령에 관심이 모아졌다.
28일 잠실 롯데월드 KIGL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삼성 디지털배 KIGL 2001’ 10차전 경기는 김가을 선수의 2001시즌 첫 10연승 고지 점령에 관심이 모아졌다. 김가을 선수와 격돌한 김경진 선수도 결코 쉬운 상대는 아니였다.
김가을 선수는 저그를 선택하고 김경진 선수 또한 저그를 선택한 가운데 김가을 선수의 초반 무탈리스크 빌드오더로 진행. 김경진 선수는 이에 대규모 저글링 부대를 만들었다. 김경진 선수의 러쉬는 김가을 선수의 정찰로 이미 파악이 된 상태. 소수의 병력으로 상대의 대규모 저글링 부대를 막아내기는 했으나 경기 초반 심각한 타격을 받고 말았다. 그러나 김가을 선수의 대담한 중앙지역 멀티 시도가 성공하여 풍부한 자원을 확보한 김가을 선수는 무탈리스크와 저글링을 앞세워 대반격에 들어갔다. 대규모 무탈리스크와 저글링 러시를 감행한 김가을 선수가 결국 10연승고지에 오르는 순간이었다.
한편 2위 KTB 퓨처스와 공동3위 한게임 골드윙스, 삼성전자 칸은 승차 없이 연승가산점에서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뒤를 더미디어 두밥이 1게임차로 뒤쫓고 있어 시즌 후반부 순위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김성진>
김가을 선수는 저그를 선택하고 김경진 선수 또한 저그를 선택한 가운데 김가을 선수의 초반 무탈리스크 빌드오더로 진행. 김경진 선수는 이에 대규모 저글링 부대를 만들었다. 김경진 선수의 러쉬는 김가을 선수의 정찰로 이미 파악이 된 상태. 소수의 병력으로 상대의 대규모 저글링 부대를 막아내기는 했으나 경기 초반 심각한 타격을 받고 말았다. 그러나 김가을 선수의 대담한 중앙지역 멀티 시도가 성공하여 풍부한 자원을 확보한 김가을 선수는 무탈리스크와 저글링을 앞세워 대반격에 들어갔다. 대규모 무탈리스크와 저글링 러시를 감행한 김가을 선수가 결국 10연승고지에 오르는 순간이었다.
한편 2위 KTB 퓨처스와 공동3위 한게임 골드윙스, 삼성전자 칸은 승차 없이 연승가산점에서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뒤를 더미디어 두밥이 1게임차로 뒤쫓고 있어 시즌 후반부 순위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김성진>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