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공작왕’, 7월 5일부터 베타서비스 실시
2001.06.28 11:07 임재청
지난 ‘서울 게임엑스포 2001’을 통해 일반인에게 첫 공개된 ‘공작왕’이 7월 5일부터 베타서비스에 돌입한다.
지난 ‘서울 게임엑스포 2001’을 통해 일반인에게 첫 공개된 ‘공작왕’이 7월 5일부터 베타서비스에 돌입한다.
유리텍이 1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선보인 ‘공작왕’은 불교, 밀교로 대표되는 동양사상을 토대로 한 판타지 온라인게임. 악의 무리에 맞서는 퇴마사의 얘기를 소재로 삼고 있으며 리얼 3D 이펙트 효과를 비롯한 부드러운 모션 프레임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적은 양의 데이터 전송으로 게임 진행을 가능케 해 온라인게임의 심장이라 일컬어지는 서버관리 기술면에서 한 단계 진보한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유리텍은 ‘서울 게임엑스포 2001’을 통해 다수의 국내 대기업, 투자 회사와 상담을 벌였으며 대만, 중국, 일본 등지의 게임회사, 투자회사와 수출 상담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텍 이주율 대표는 “현재 개별 접촉과 회사 방문을 통한 구체적 계약 상담 중”이라며 “이번 베타서비스를 통해 갖가지 게임요소를 조율, 게이머들의 반응을 살핀 뒤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베타테스터 신청 접수는 6월 28일 오후부터 시작되며 ‘공작왕’ 홈페이지(http://www.kjking.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임재청>
유리텍이 1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선보인 ‘공작왕’은 불교, 밀교로 대표되는 동양사상을 토대로 한 판타지 온라인게임. 악의 무리에 맞서는 퇴마사의 얘기를 소재로 삼고 있으며 리얼 3D 이펙트 효과를 비롯한 부드러운 모션 프레임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적은 양의 데이터 전송으로 게임 진행을 가능케 해 온라인게임의 심장이라 일컬어지는 서버관리 기술면에서 한 단계 진보한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유리텍은 ‘서울 게임엑스포 2001’을 통해 다수의 국내 대기업, 투자 회사와 상담을 벌였으며 대만, 중국, 일본 등지의 게임회사, 투자회사와 수출 상담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텍 이주율 대표는 “현재 개별 접촉과 회사 방문을 통한 구체적 계약 상담 중”이라며 “이번 베타서비스를 통해 갖가지 게임요소를 조율, 게이머들의 반응을 살핀 뒤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베타테스터 신청 접수는 6월 28일 오후부터 시작되며 ‘공작왕’ 홈페이지(http://www.kjking.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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