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개발진이 만든 디아킬러 ‘쓰론 오브 다크니스’
2001.06.23 11:32 지봉철
디아블로를 제작한 이삭 가드너와 벤 하스가 설립한 클릭엔터테인먼트사의 첫 번째 작품인 ‘쓰론 오브 다크니스’가 오는 8월 출시된다.
디아블로를 제작한 블리자드의 핵심멤버인 이삭 가드너와 벤 하스가 블리자드를 빠져나와 설립한 클릭엔터테인먼트사의 첫 번째 작품인 ‘쓰론 오브 다크니스’가 오는 8월 출시된다.
구로자와 아키라의 영화 7인의 사무라이를 게임화한 쓰론 오브 다크니스는 디아블로 개발진이 제작한 게임답게 체력, 마나게이지, 아이템 인벤토리 등이 디아블로의 그것과 무척 비슷하다.
이 게임이 내세우는 가장 큰 특징은 디2가 갖고 있지 못한 전략적 요소의 추가다. 게임은 특성과 기술이 다른 7명의 사무라이 중에 3명을 골라 시작해야 한다.
게임 도중에 만나는 사무라이까지 총 4명의 다른 사무라이를 적절히 움직여야 하는 게 이 게임의 가장 큰 묘미다. 리더 캐릭터를 조작,서로 다른 능력의 캐릭터 3명을 이끌며 동료들에게 ‘후퇴’ ‘일대일’ ‘집중 공격’ 등의 다양한 전략을 사용해야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다.
또한, 캐릭터들을 이끌고 최대 35명까지 즐길 수 있는 인터넷 대전도 이 게임의 큰 특징이다.
쓰론 오브 다크니스는 국내에 써니YNK를 통해 오는 8월경 출시될 예정이다.
<지봉철>
구로자와 아키라의 영화 7인의 사무라이를 게임화한 쓰론 오브 다크니스는 디아블로 개발진이 제작한 게임답게 체력, 마나게이지, 아이템 인벤토리 등이 디아블로의 그것과 무척 비슷하다.
이 게임이 내세우는 가장 큰 특징은 디2가 갖고 있지 못한 전략적 요소의 추가다. 게임은 특성과 기술이 다른 7명의 사무라이 중에 3명을 골라 시작해야 한다.
게임 도중에 만나는 사무라이까지 총 4명의 다른 사무라이를 적절히 움직여야 하는 게 이 게임의 가장 큰 묘미다. 리더 캐릭터를 조작,서로 다른 능력의 캐릭터 3명을 이끌며 동료들에게 ‘후퇴’ ‘일대일’ ‘집중 공격’ 등의 다양한 전략을 사용해야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다.
또한, 캐릭터들을 이끌고 최대 35명까지 즐길 수 있는 인터넷 대전도 이 게임의 큰 특징이다.
쓰론 오브 다크니스는 국내에 써니YNK를 통해 오는 8월경 출시될 예정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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