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네이처, 일본 세가와 계약
2003.01.03 19:40 김성진
모바일 네이처는 일본의 세가와 모바일게임을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 네이처는 일본의 세가(SEGA)사와 모바일게임을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 네이처는 `달마야 놀자`,`라스더 원더러` 등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 게임 개발사로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모바일 네이처는 `바이올렛 넥서스`와 `불기둥 크리센츠`, `라스더 원더러` 등 5개의 게임을 세가 모바일의 배급망을 통해 미국, 유럽 등의 이동 통신사업자에게 게임을 공급하게 되었다.
모바일 네이처 김호진 대표이사는 \"세가의 퀄리티 검증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네이처의 게임들이 해외로부터 인정을 받았다\"고 말하며 \"앞으로 세계인의 기호에 맞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네이처는 올해 이스라엘 진출과 일본 세가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2003년을 해외 진출 원년으로 삼고 미국, 유럽,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 계약을 통해 모바일 네이처는 `바이올렛 넥서스`와 `불기둥 크리센츠`, `라스더 원더러` 등 5개의 게임을 세가 모바일의 배급망을 통해 미국, 유럽 등의 이동 통신사업자에게 게임을 공급하게 되었다.
모바일 네이처 김호진 대표이사는 \"세가의 퀄리티 검증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네이처의 게임들이 해외로부터 인정을 받았다\"고 말하며 \"앞으로 세계인의 기호에 맞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네이처는 올해 이스라엘 진출과 일본 세가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2003년을 해외 진출 원년으로 삼고 미국, 유럽,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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