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KTF, SKT에 모바일 캐릭터 제공
2003.01.07 18:32 원병우
소프트맥스는 국내 모바일 컨텐츠서비스 제공업체인 아이코와 무선캐릭터 컨텐츠 제공사업에 대한 협력 계약을 맺고 KTF Na서비스, SKT 네이트 서비스 등에서 소프트맥스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캐릭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소프트맥스는 국내 모바일 컨텐츠서비스 제공업체인 아이코와 무선캐릭터 컨텐츠 제공사업에 대한 협력 계약을 맺고 KTF Na서비스, SKT 네이트 서비스 등에서 소프트맥스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캐릭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소프트맥스는 아이코가 지난 12월부터 오픈한 SKT 네이트 팝콘 캐릭터 서비스 중 소프트맥스의 게임캐릭터가 단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게시판과 문의 메일을 통한 서비스 추가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 캐릭터 서비스에는 누적판매량 90만장을 자랑하는 ‘창세기전’ 캐릭터를 비롯하여 200만 회원의 게임 커뮤니티 ‘포리프(4LEAF)’ 캐릭터, 최근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 ‘테일즈위버’ 캐릭터 등 소프트맥스의 게임캐릭터들이 대거 서비스되고 있다.
SKT 네이트 서비스를 통한 이용방법은 ▲인터넷 접속의 경우 www.nate.com> 그림친구 > 캐릭터SHOP > 팝콘캐릭터 > m4leaf 매니아로 접속을 해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야 하며, ▲모바일 접속의 경우 011 nate접속 > 4.뮤직/그림/포토 > 4.그림친구 > 6.캐릭터갤러리 > 1.따끈따끈 새내기 > 팝콘캐릭터 > m4leaf 매니아로 접속을 하면 이용 가능하다.
최근 유명게임 컨텐츠들이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로 선보여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는 추세에 힘입어 앞으로도 많은 모바일 업체들이 기존의 게임사들과 제휴를 하려고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맥스의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고평석 팀장은 “이번 캐릭터 서비스는 모바일 창세기전 ‘용자의 무덤’ 게임에 이은 소프트맥스의 본격적인 모바일 시장 진출이다”라고 전하며 “올해 소프트맥스는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 컨텐츠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잡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게임메카 원병우>
소프트맥스는 아이코가 지난 12월부터 오픈한 SKT 네이트 팝콘 캐릭터 서비스 중 소프트맥스의 게임캐릭터가 단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게시판과 문의 메일을 통한 서비스 추가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 캐릭터 서비스에는 누적판매량 90만장을 자랑하는 ‘창세기전’ 캐릭터를 비롯하여 200만 회원의 게임 커뮤니티 ‘포리프(4LEAF)’ 캐릭터, 최근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 ‘테일즈위버’ 캐릭터 등 소프트맥스의 게임캐릭터들이 대거 서비스되고 있다.
SKT 네이트 서비스를 통한 이용방법은 ▲인터넷 접속의 경우 www.nate.com> 그림친구 > 캐릭터SHOP > 팝콘캐릭터 > m4leaf 매니아로 접속을 해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야 하며, ▲모바일 접속의 경우 011 nate접속 > 4.뮤직/그림/포토 > 4.그림친구 > 6.캐릭터갤러리 > 1.따끈따끈 새내기 > 팝콘캐릭터 > m4leaf 매니아로 접속을 하면 이용 가능하다.
최근 유명게임 컨텐츠들이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로 선보여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는 추세에 힘입어 앞으로도 많은 모바일 업체들이 기존의 게임사들과 제휴를 하려고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맥스의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고평석 팀장은 “이번 캐릭터 서비스는 모바일 창세기전 ‘용자의 무덤’ 게임에 이은 소프트맥스의 본격적인 모바일 시장 진출이다”라고 전하며 “올해 소프트맥스는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 컨텐츠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잡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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