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the9.com과 손잡고 만리장성 정복 나서
2001.06.22 10:02 임재청
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중국 ‘the9.com\'을 운영하고 있는 ’The9 컴퓨터 테크놀로지 컨설팅‘과 온라인게임 ’조이시티‘의 중국 수출 및 공동 개발에 대한 계약을 성사했다고 밝혔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중국 ‘the9.com`을 운영하고 있는 ’The9 컴퓨터 테크놀로지 컨설팅‘과 온라인게임 ’조이시티‘의 중국 수출 및 공동 개발에 대한 계약을 성사했다고 밝혔다.
6월 21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벌어진 이번 계약은 the9.com이 서버 구입과 전용선 확보를 비롯한 마케팅, 프로모션, 게임 서비스를 맡고 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설치 및 기술지원 등을 담당한다는 내용. 로열티 분배는 전체 수익을 50:50으로 나눈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약과 관련해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백승일 부사장은 “한국 온라인 게임이 현지상황에 맞게 공동 개발, 투자하는 방식으로 수출되는 경우는 국내 최초”라며 “조이시티가 이미 중국 내에서 사이버 도시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의해 서비스 되는 것을 기쁘게 여긴다”고 밝혔다.
이에 the9.com의 제리첸 부사장은 “한국은 세계 최고의 온라인게임 기술을 가진 나라. 풍부한 인프라 구축 경험과 동질성을 띄고 있는 두 나라의 문화적 성향은 그 어떤 것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두 회사는 게임 방식과 기술 추진방향에서 공통된 점이 많아 잠재력 높은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임재청>
6월 21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벌어진 이번 계약은 the9.com이 서버 구입과 전용선 확보를 비롯한 마케팅, 프로모션, 게임 서비스를 맡고 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설치 및 기술지원 등을 담당한다는 내용. 로열티 분배는 전체 수익을 50:50으로 나눈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약과 관련해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백승일 부사장은 “한국 온라인 게임이 현지상황에 맞게 공동 개발, 투자하는 방식으로 수출되는 경우는 국내 최초”라며 “조이시티가 이미 중국 내에서 사이버 도시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의해 서비스 되는 것을 기쁘게 여긴다”고 밝혔다.
이에 the9.com의 제리첸 부사장은 “한국은 세계 최고의 온라인게임 기술을 가진 나라. 풍부한 인프라 구축 경험과 동질성을 띄고 있는 두 나라의 문화적 성향은 그 어떤 것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두 회사는 게임 방식과 기술 추진방향에서 공통된 점이 많아 잠재력 높은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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