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국내 PS2 온라인 서비스 공식 발표
2003.01.14 09:45 김성진
SCEK는 PS2용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2003년 상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CEK는 PS2용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2003년 상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CEK는 오는 4월부터 소콤: 네이비 실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하며 이를 위해 PS2 전용 네트워크 어댑터도 발매할 계획이다.
소콤: 네이비 실은 이미 일본에서 작년 5월에 서비스를 실시 중이며 미국에서도 지난 8월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한 작품이다. SCEK는 향후 계속해서 온라인 대응 타이틀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PS2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추진하여 소콤: 네이비 실의 오픈 베타테스트와 함께 플스방에도 지원할 계획이다. SCEK는 이번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동시에 국내 플스방에 대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SCEK의 온라인 서비스가 PS2용 하드 디스크를 이용하지 않는 네트워크 어댑터 수준인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하드 디스크를 사용해야만 하는 파이날 판타지 11 등과 같은 온라인 대응 게임의 국내 전망은 불투명해졌다.
SCEK의 관계자는 오는 2월 22일 발매 1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이날 행사장에서 `온라인 게임 서비스`와 `플스방의 PS2에 대한 사업` 등에 대해 상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소콤: 네이비 실은 이미 일본에서 작년 5월에 서비스를 실시 중이며 미국에서도 지난 8월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한 작품이다. SCEK는 향후 계속해서 온라인 대응 타이틀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PS2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추진하여 소콤: 네이비 실의 오픈 베타테스트와 함께 플스방에도 지원할 계획이다. SCEK는 이번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동시에 국내 플스방에 대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SCEK의 온라인 서비스가 PS2용 하드 디스크를 이용하지 않는 네트워크 어댑터 수준인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하드 디스크를 사용해야만 하는 파이날 판타지 11 등과 같은 온라인 대응 게임의 국내 전망은 불투명해졌다.
SCEK의 관계자는 오는 2월 22일 발매 1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이날 행사장에서 `온라인 게임 서비스`와 `플스방의 PS2에 대한 사업` 등에 대해 상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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