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콤, ‘온라인 삼국지’ KTF 통해 서비스실시
2003.01.17 21:31 윤주홍
애니콤 소프트웨어는 모바일 RPG 게임인 ‘온라인 삼국지’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애니콤 소프트웨어는 모바일 RPG 게임인 ‘온라인 삼국지’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삼국지는 최대 4인까지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 SRPG 게임으로 궁수, 검사, 마법사 3종류의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의 클래스에 맞는 1000여개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등 온라인 게임의 다양한 컨셉이 도입된 작품. 레벨업과 대전을 통해 최고에 도전하는 재미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이 애니콤 측의 설명이다.
게임은 KTF멀티팩에 접속하여 ‘모빌샵 → 새로나온게임 → 온라인 삼국지’에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요금은 사용 데이터량에 따라 부여된다.
<게임메카 윤주홍>
온라인 삼국지는 최대 4인까지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 SRPG 게임으로 궁수, 검사, 마법사 3종류의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의 클래스에 맞는 1000여개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등 온라인 게임의 다양한 컨셉이 도입된 작품. 레벨업과 대전을 통해 최고에 도전하는 재미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이 애니콤 측의 설명이다.
게임은 KTF멀티팩에 접속하여 ‘모빌샵 → 새로나온게임 → 온라인 삼국지’에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요금은 사용 데이터량에 따라 부여된다.
<게임메카 윤주홍>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4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3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6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7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8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