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닉, 아타나시아 개발중단 및 앨로드오픈발표
2003.01.23 12:13 정우철
아이소닉온라인은 오픈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던 온라인 게임 ‘아타나시아’의 개발을 중단하고 차기작인 앨로드를 2월경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아이소닉온라인은 오픈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던 온라인 게임 ‘아타나시아’의 개발을 중단하고 차기작인 앨로드를 2월경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아타나시아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게임성을 추구했으나 솔로플레잉, 계속되는 몬스터의 스폰 및 인터페이스의 난해함으로 결국 밸런스가 무너지는 결과를 초래했고 2002년 10월경 대규모 패치를 통해 이를 수정하려 했다.
그러나 아이소닉은 이후 여러 의견을 수렴한 결과 패치를 통한 수정은 힘들며 시스템의 전반적인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고 현재 개발 중단을 선언한 것. 따라서 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아타나시아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차기작인 앨로드를 2월 4일부터 오픈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기존 아타나시아 게이머에게 가능한 보상을 할 방침이다. 그 방편으로 아타나시아에서 생성한 캐릭터의 레벨을 50% 보상해주며 레벨당 획득한 스킬을 포인트로 재분배 하는 등 다양한 보상책을 마련중에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아타나시아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게임성을 추구했으나 솔로플레잉, 계속되는 몬스터의 스폰 및 인터페이스의 난해함으로 결국 밸런스가 무너지는 결과를 초래했고 2002년 10월경 대규모 패치를 통해 이를 수정하려 했다.
그러나 아이소닉은 이후 여러 의견을 수렴한 결과 패치를 통한 수정은 힘들며 시스템의 전반적인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고 현재 개발 중단을 선언한 것. 따라서 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아타나시아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차기작인 앨로드를 2월 4일부터 오픈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기존 아타나시아 게이머에게 가능한 보상을 할 방침이다. 그 방편으로 아타나시아에서 생성한 캐릭터의 레벨을 50% 보상해주며 레벨당 획득한 스킬을 포인트로 재분배 하는 등 다양한 보상책을 마련중에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3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4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5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6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7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
8
가격 인상한 스팀 덱, 작년 대비 판매량 87% 하락
-
9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10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6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7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8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9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10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