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홍콩법인 \'엔씨감마니아\' 개소식 가져
2001.06.20 15:54 이승연
지난 13일자로 보도했던 엔씨의 홍콩법인명이 \'엔씨감마니아\'로 구체화, 오늘 현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엔씨소프트가 오늘 홍콩에 감마니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사와 합작투자법인(조인트 벤처)인 엔씨-감마니아를 설립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엔씨-감마니아의 자본금은 2천만 홍콩달러(한화 약 33억원), 지분율은 엔씨소프트 51%, 감마니아 49%이다.
리니지는 7월부터 정식서비스될 예정으로서 이번 홍콩 진출은 대만, 미국에 이어 세번째 해외 진출이 된다.
엔씨소프트는 계속해서 일본과 동남아, 유럽, 남미 지역 진출도 계획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만 올해 100억원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연>
리니지는 7월부터 정식서비스될 예정으로서 이번 홍콩 진출은 대만, 미국에 이어 세번째 해외 진출이 된다.
엔씨소프트는 계속해서 일본과 동남아, 유럽, 남미 지역 진출도 계획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만 올해 100억원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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