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롯 확장팩 \'SI\' 판매, “쾌속질주”
2003.02.08 13:09 윤주홍
미씩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3D온라인게임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판매량이 111,000 카피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미씩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3D온라인게임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판매량이 111,000 카피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같은 수치는 확장팩이 출시된 2002년 12월 당시 전문조사기관 NPD가 집계한 게임판매량의 15위에 해당하는 수치. 미씩 엔터테인먼트의 CEO인 마크 자콥스는 “카멜롯은 심즈온라인, 애쉬론스콜 2와 함께 2002년 12월에 출시된 대규모 온라인게임 중의 하나”라며 “미국 측에서는 원본을 즐기는 게이머의 90% 이상이 SI를 구입했으며 우리는 이와 같은 상승세가 전 세계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I는 렐름별로 섬과 새로운 직업, 몬스터 등이 추가되며 제작엔진의 업그레이드로 대폭적인 그래픽 향상이 이루어진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첫 번째 확장팩. 미국 현지에서는 SI 패키지를 29.99달러(한화로 약 35,000원)의 요금을 지불하고 별도 구입해야만 플레이가 가능하나 국내에서는 기존 서비스 이용자에게 오는 19일부터 무료 다운로드 형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와 같은 수치는 확장팩이 출시된 2002년 12월 당시 전문조사기관 NPD가 집계한 게임판매량의 15위에 해당하는 수치. 미씩 엔터테인먼트의 CEO인 마크 자콥스는 “카멜롯은 심즈온라인, 애쉬론스콜 2와 함께 2002년 12월에 출시된 대규모 온라인게임 중의 하나”라며 “미국 측에서는 원본을 즐기는 게이머의 90% 이상이 SI를 구입했으며 우리는 이와 같은 상승세가 전 세계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I는 렐름별로 섬과 새로운 직업, 몬스터 등이 추가되며 제작엔진의 업그레이드로 대폭적인 그래픽 향상이 이루어진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첫 번째 확장팩. 미국 현지에서는 SI 패키지를 29.99달러(한화로 약 35,000원)의 요금을 지불하고 별도 구입해야만 플레이가 가능하나 국내에서는 기존 서비스 이용자에게 오는 19일부터 무료 다운로드 형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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