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우승상금 5만 불 규모의 ‘에이지2: 정복자’ 대회 개최
2001.06.19 11:31 임재청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18일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우승상금 5만 달러 규모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정복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18일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우승상금 5만 달러 규모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정복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SN 게이밍존과 랜 이벤트, 로컬 파트너 등을 통해 15개 나라에서 진행될 이번 대회는 7월 중순부터 9월 28일까지 개최되며 각국 우승자 1명은 상금과 함께 ‘월드 챔피언 쉽’ 참가 자격을 얻게 된다.
총 15개국의 대표선수가 참가해 세계챔피언을 선발하는 ‘월드 챔피언 쉽’은 10월 24일, 워싱턴 레드몬드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에이지 시리즈의 수석 디자인을 맡은 앙상블 스튜디오의 브루스 쉘리가 참관인으로 참석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세계 대회와 관련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대대적인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를 계획. 자세한 일정은 가시화되지 않았지만 늦어도 내달 초 쯤, 예선 대회를 거쳐 한국을 대표할 게이머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재청>
MSN 게이밍존과 랜 이벤트, 로컬 파트너 등을 통해 15개 나라에서 진행될 이번 대회는 7월 중순부터 9월 28일까지 개최되며 각국 우승자 1명은 상금과 함께 ‘월드 챔피언 쉽’ 참가 자격을 얻게 된다.
총 15개국의 대표선수가 참가해 세계챔피언을 선발하는 ‘월드 챔피언 쉽’은 10월 24일, 워싱턴 레드몬드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에이지 시리즈의 수석 디자인을 맡은 앙상블 스튜디오의 브루스 쉘리가 참관인으로 참석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세계 대회와 관련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대대적인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를 계획. 자세한 일정은 가시화되지 않았지만 늦어도 내달 초 쯤, 예선 대회를 거쳐 한국을 대표할 게이머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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