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전기 디스가이아 한글판에 오리지널 아이템 추가
2003.02.13 18:48 정우철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5월 1일 발매 예정인 니폰이치 소프트의 PS2용 게임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한글판에는 오리지널 아이템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5월 1일 발매 예정인 니폰이치 소프트의 PS2용 게임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한글판에는 오리지널 아이템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추가되는 아이템은 무기를 제외한 5~7개의 오리지널 아이템이 될 예정이며 아직 아이템의 종류와 세부사항은 선정 작업 중이다.
디스가이아의 현지화 작업담당인 홍순혁씨는 \"카마의 현지화 작업이 `작품을 손상시키지 않고 원작의 이미지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추가항목도 이러한 점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일정상 아이템 선정에 있어서 게이머의 의견을 수렴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전했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는 `마알왕국 시리즈`, `라퓌셀-빛의 성녀전설`에 이은 니폰이치 소프트의 최신작으로 이미 일본에서는 1월 30일 발매되어 초판이 매진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3월초 프리미엄 한정판이 예약을 시작으로 5월 1일 발매를 목표로 현재 한글화작업 최종 과정을 거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추가되는 아이템은 무기를 제외한 5~7개의 오리지널 아이템이 될 예정이며 아직 아이템의 종류와 세부사항은 선정 작업 중이다.
디스가이아의 현지화 작업담당인 홍순혁씨는 \"카마의 현지화 작업이 `작품을 손상시키지 않고 원작의 이미지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추가항목도 이러한 점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일정상 아이템 선정에 있어서 게이머의 의견을 수렴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전했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는 `마알왕국 시리즈`, `라퓌셀-빛의 성녀전설`에 이은 니폰이치 소프트의 최신작으로 이미 일본에서는 1월 30일 발매되어 초판이 매진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3월초 프리미엄 한정판이 예약을 시작으로 5월 1일 발매를 목표로 현재 한글화작업 최종 과정을 거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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