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전년도 매출액 1,548억원 기록
2003.02.13 18:50 정우철
엔씨소프트는 2002년 실적 결산결과 2001년 매출액 대비 24%가 증가한 1,54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2002년 실적 결산결과 2001년 매출액 대비 24%가 증가한 1,54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02년 엔씨소프트의 순이익은 531억원이며 경상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568억원과 771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로열티 수익이 135%증가한 218억원으로 해외시장에서도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의 허홍 재무담당 이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온라인 게임시장의 비약적인 확대에 힘입어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 올해는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진행 중인 다양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해 내년도 2차 성장기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로 규정해 약 1,800억원의 보수적인 예상 매출액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3월 중순부터 리니지 토너먼트를 정규 서버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며 여름부터는 리니지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리니지 2의 상용화가 올해 중순경 예정되어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2002년 엔씨소프트의 순이익은 531억원이며 경상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568억원과 771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로열티 수익이 135%증가한 218억원으로 해외시장에서도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의 허홍 재무담당 이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온라인 게임시장의 비약적인 확대에 힘입어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 올해는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진행 중인 다양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해 내년도 2차 성장기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로 규정해 약 1,800억원의 보수적인 예상 매출액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3월 중순부터 리니지 토너먼트를 정규 서버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며 여름부터는 리니지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리니지 2의 상용화가 올해 중순경 예정되어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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