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동시접속자 5만명 돌파
2003.02.13 18:51 정우철
웹젠은 자사가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뮤’의 동시접속자수가 5만명을 넘어 서버 폭주현상에 대비해 하위서버 추가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웹젠은 자사가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뮤’의 동시접속자수가 5만명을 넘어 서버 폭주현상에 대비해 하위서버 추가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말 새롭게 선보인 뮤의 일곱번째 월드 `죽음의 사막-타르칸`의 패치와 더불어 지난 11일 뮤의 첫번째 퀘스트 `악마의 광장-데빌스퀘어`가 본서버에 패치되면서 접속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재 웹젠은 회원수 증가로 인한 서버 폭주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열번째 서버군 추가 이후 각 서버군별로 하위 서버를 추가하고 서버당 가수용자폭 확장해 게이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조치를 마친 상태다.
웹젠은 \"게이머들의 열렬한 호응에 거듭 감사드리며 게임 내 지속적인 재미요소 추가, 서비스의 차별화, 멀티 플랫폼으로의 진출 등 다각적인 사업 확장과 더불어 해외에서 더욱 인정받는 최고의 온라인 게임 업체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는 지난해 12월말 새롭게 선보인 뮤의 일곱번째 월드 `죽음의 사막-타르칸`의 패치와 더불어 지난 11일 뮤의 첫번째 퀘스트 `악마의 광장-데빌스퀘어`가 본서버에 패치되면서 접속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재 웹젠은 회원수 증가로 인한 서버 폭주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열번째 서버군 추가 이후 각 서버군별로 하위 서버를 추가하고 서버당 가수용자폭 확장해 게이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조치를 마친 상태다.
웹젠은 \"게이머들의 열렬한 호응에 거듭 감사드리며 게임 내 지속적인 재미요소 추가, 서비스의 차별화, 멀티 플랫폼으로의 진출 등 다각적인 사업 확장과 더불어 해외에서 더욱 인정받는 최고의 온라인 게임 업체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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