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배틀필드 1942’ 제작사와 장기계약
2003.02.13 19:26 윤주홍
EA는 ‘배틀필드 1942’를 제작한 디지털일루전과 전략적 투자 및 장기유통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발표했다.
EA는 ‘배틀필드 1942’를 제작한 디지털일루전과 전략적 투자 및 장기유통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발표했다.
디지털 일루전은 36개 국가에서 9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배틀필드 1942 제작의 스웨덴 게임개발사. EA는 이와 같은 전략투자로 앞으로 다년간 디지털일루전 제작의 게임을 전 세계에 유통하게 된다.
EA의 대표이자 최고경영자(COO)인 존 리시텔로는 “배틀필드 1942의 성공은 디지털일루전이라는 작은 게임개발사를 세계적인 회사로 만든 계기가 됐다”며 “EA와 투자와 전 세계적인 유통망은 디지털일루전이 계속해서 블록버스터급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디지털 일루전은 36개 국가에서 9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배틀필드 1942 제작의 스웨덴 게임개발사. EA는 이와 같은 전략투자로 앞으로 다년간 디지털일루전 제작의 게임을 전 세계에 유통하게 된다.
EA의 대표이자 최고경영자(COO)인 존 리시텔로는 “배틀필드 1942의 성공은 디지털일루전이라는 작은 게임개발사를 세계적인 회사로 만든 계기가 됐다”며 “EA와 투자와 전 세계적인 유통망은 디지털일루전이 계속해서 블록버스터급 게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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