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아츠,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 출시
2003.02.15 09:59 원병우
루카스 아츠는 인디아나 존스의 최신 시리즈인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이하 황제의 유물)’을 X박스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카스 아츠는 인디아나 존스의 최신 시리즈인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이하 황제의 유물)’을 X박스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카스 아츠와 개발사 더 콜렉티브는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 황제의 유물의 제작을 완료하고 프레싱 작업을 하고 있으며 2월 25일에 미국 전역에 동시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제의 유물에서 게이머는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의 역할을 맡아 1935년대로 돌아가 강력한 힘을 가진 중국의 고대유적이 세계를 정복하려는 악당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인디아나 존스는 비밀에 쌓인 여성 파트너 메이 잉과 함께 나찌와 중국 흑사회의 음모와 싸우는 한편 게임속에 마련된 수백가지의 퍼즐을 풀어야 한다.
애초에 X박스와 PS2, PC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었던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은 개발진행상 X박스를 시작으로 곧 PS2와 PC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루카스 아츠와 개발사 더 콜렉티브는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 황제의 유물의 제작을 완료하고 프레싱 작업을 하고 있으며 2월 25일에 미국 전역에 동시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제의 유물에서 게이머는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의 역할을 맡아 1935년대로 돌아가 강력한 힘을 가진 중국의 고대유적이 세계를 정복하려는 악당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인디아나 존스는 비밀에 쌓인 여성 파트너 메이 잉과 함께 나찌와 중국 흑사회의 음모와 싸우는 한편 게임속에 마련된 수백가지의 퍼즐을 풀어야 한다.
애초에 X박스와 PS2, PC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었던 인디아나 존스: 황제의 유물은 개발진행상 X박스를 시작으로 곧 PS2와 PC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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