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온라인게임 아이템 현금거래 외국에서도 활발
2003.02.17 19:34 정우철
외국에 진출한 국내 온라인게임의 아이템 현금거래가 외국에서도 활발히 성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에 진출한 국내 온라인게임의 아이템 현금거래가 외국에서도 활발히 성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일본의 경우 아이템 거래 전문 사이트가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취급하는 온라인게임은 리니지, 라그나로크 등 국내 온라인게임과 울티마 온라인, 디아블로 2 등으로 국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파이날 판타지 11 등 국내에서는 취급하지 않는 온라인게임도 취급한다는 것도 눈에 띈다.
하지만 이들 사이트는 국내 아이템 현금거래 전문 사이트와 달리 게시판을 이용해 사용자간 개인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중간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것이 국내와는 다른점. 또한 18세 이상 성인만 사용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현재 이들 사이트에서 거래되는 시세를 보면 라그나로크의 경우 1천만 제니에 28,000엔(한화 약 280,000원) 정도에 거래되며 리니지 역시 100만 아덴에 13,000엔(약 130,000원)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바라보는 시각은 국내와는 달리 문제화되고 있지 않으며 이는 온라인게임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국내의 경우 현금거래 사실이 적발되면 계정 차단 등 강력한 제재를 취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현재 일본의 경우 아이템 거래 전문 사이트가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취급하는 온라인게임은 리니지, 라그나로크 등 국내 온라인게임과 울티마 온라인, 디아블로 2 등으로 국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파이날 판타지 11 등 국내에서는 취급하지 않는 온라인게임도 취급한다는 것도 눈에 띈다.
하지만 이들 사이트는 국내 아이템 현금거래 전문 사이트와 달리 게시판을 이용해 사용자간 개인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중간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것이 국내와는 다른점. 또한 18세 이상 성인만 사용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현재 이들 사이트에서 거래되는 시세를 보면 라그나로크의 경우 1천만 제니에 28,000엔(한화 약 280,000원) 정도에 거래되며 리니지 역시 100만 아덴에 13,000엔(약 130,000원)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바라보는 시각은 국내와는 달리 문제화되고 있지 않으며 이는 온라인게임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국내의 경우 현금거래 사실이 적발되면 계정 차단 등 강력한 제재를 취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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