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모바일게임 \'브레몬 초코볼\' 서비스 시작
2003.02.28 11:50 김성진
손오공은 브레몬 초코볼 모바일게임이 2월 말부터 SKT의 네이트를 통한 본격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브레몬 초코볼 모바일게임이 2월 말부터 SKT의 네이트를 통한 본격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브레몬 초코볼 모바일게임은 현재 원플레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브레몬 캐릭터 캐쥬얼게임을 소재로 해 모바일에 적합하도록 재구성한 것으로 알록달록한 초코볼의 배열을 돌리고 맞춰서 브레몬들이 가진 초코볼을 빼앗아 오는 퍼즐게임이다.
게임 진행은 모바일 화면 상단에 등장하는 초코볼의 배열과 똑같이 자신의 초코볼을 이리 저리 움직여서 주어진 시간 안에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스테이지의 난이도에 따라 초코볼의 색이 점차 늘어나게 된다.
모바일게임 하얀마음 백구에 이어 두 번째로 브레몬 초코볼을 서비스 중에 있는 손오공은 모바일 게임부분 자회사인 모사모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브레몬과 같은 오리지날 브랜드의 캐릭터 사업 등 자사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적극 도입해 새롭고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포털 비즈니스로 나아갈 방침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브레몬 초코볼 모바일게임은 현재 원플레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브레몬 캐릭터 캐쥬얼게임을 소재로 해 모바일에 적합하도록 재구성한 것으로 알록달록한 초코볼의 배열을 돌리고 맞춰서 브레몬들이 가진 초코볼을 빼앗아 오는 퍼즐게임이다.
게임 진행은 모바일 화면 상단에 등장하는 초코볼의 배열과 똑같이 자신의 초코볼을 이리 저리 움직여서 주어진 시간 안에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스테이지의 난이도에 따라 초코볼의 색이 점차 늘어나게 된다.
모바일게임 하얀마음 백구에 이어 두 번째로 브레몬 초코볼을 서비스 중에 있는 손오공은 모바일 게임부분 자회사인 모사모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브레몬과 같은 오리지날 브랜드의 캐릭터 사업 등 자사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적극 도입해 새롭고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포털 비즈니스로 나아갈 방침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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