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 ‘X박스’는 국내 게임개발사를 위한 게임기
2001.06.15 12:16 지봉철
X박스는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게임개발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온라인 게임개발사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X박스는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게임개발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온라인 게임개발사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가 최근 인터넷 및 온라인 게임과 관련한 인터뷰와 보도자료를 지속적으로 언론에 제공하고 있는 것.
마이크로소프트의 로비 바하는 최근 금융분석가들과의 만남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계획’의 발표문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27개의 게임개발사들을 통해 온라인 게임을 개발중에 있으며 X박스 북미지역 출시후 약 6~7개월 뒤에는 이들 타이틀이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발언은 국내 온라인 게임개발사들에게 상당한 의미를 두는 발언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온라인 게임들이 경우에 따라서는 X박스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개발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국내 업체는 판타그램, 디지털드림스튜디오, 카마, NC소프트, 소프트맥스, 재미시스템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온라인 게임분야로 X박스 게임을 개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봉철>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가 최근 인터넷 및 온라인 게임과 관련한 인터뷰와 보도자료를 지속적으로 언론에 제공하고 있는 것.
마이크로소프트의 로비 바하는 최근 금융분석가들과의 만남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계획’의 발표문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27개의 게임개발사들을 통해 온라인 게임을 개발중에 있으며 X박스 북미지역 출시후 약 6~7개월 뒤에는 이들 타이틀이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발언은 국내 온라인 게임개발사들에게 상당한 의미를 두는 발언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온라인 게임들이 경우에 따라서는 X박스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개발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국내 업체는 판타그램, 디지털드림스튜디오, 카마, NC소프트, 소프트맥스, 재미시스템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온라인 게임분야로 X박스 게임을 개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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