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일본에서도 DDR 외면
2001.06.14 16:52 금강선
코나미사의 인기 댄스 시뮬레이션게임 DDR이 일본에서도 그 열기가 식어버렸다.
DDR류의 댄스 시뮬레이션 게임의 인기가 식어버린 것은 국내뿐만이 아니었다. 일본에서도 댄스댄스 레볼루션(DDR)의 인기는 거의 식어버렸다. 게임센터의 분위기를 주도했던 댄스게임도 현재는 하는 사람없이 파리만 날리고 있다. 그나마 신버전이 등장하면 조금은 사람들이 붐비지만 몇일만 지나면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가정용 게임시장에서도 문제는 마찬가지이다. CM송이나 애니메이션 음악을 포함하여 약 40개의 곡을 수록하고 있는 ‘댄스댄스 레볼루션 엑스트라믹스’가 6월 7일 발매되어 많은 판매량을 기대했지만 첫주에 1만장밖에 팔리지 않는 참패를 당했다. 댄스댄스 레볼루션이 댄스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밀리언셀러를 기록하였고 이어나온 DDR 2nd mix도 50만장을 넘는 판매량을 보여준 것과 비교하면 너무나도 형편없는 판매량이다. 이것은 댄스게임의 인기가 대폭 수그러들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DDR류의 댄스게임이 주도하여 이끌어오던 아케이드 게임시장이 축소되고 있다. 아케이드시장을 격투게임에서 리듬게임으로 물갈이 했을 때처럼 리듬게임에 식상해져있는 아케이드 시장에 하루빨리 신선한 충격을 줄만한 게임이 등장해야 할 것이다.
<금강선>
가정용 게임시장에서도 문제는 마찬가지이다. CM송이나 애니메이션 음악을 포함하여 약 40개의 곡을 수록하고 있는 ‘댄스댄스 레볼루션 엑스트라믹스’가 6월 7일 발매되어 많은 판매량을 기대했지만 첫주에 1만장밖에 팔리지 않는 참패를 당했다. 댄스댄스 레볼루션이 댄스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밀리언셀러를 기록하였고 이어나온 DDR 2nd mix도 50만장을 넘는 판매량을 보여준 것과 비교하면 너무나도 형편없는 판매량이다. 이것은 댄스게임의 인기가 대폭 수그러들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DDR류의 댄스게임이 주도하여 이끌어오던 아케이드 게임시장이 축소되고 있다. 아케이드시장을 격투게임에서 리듬게임으로 물갈이 했을 때처럼 리듬게임에 식상해져있는 아케이드 시장에 하루빨리 신선한 충격을 줄만한 게임이 등장해야 할 것이다.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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