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마이크로소프트, X 박스 게임 발표회
2002.05.22 14:25 김성진
마이크로소프트는 20일(현지시각) 미국 LA 오르페움 극장에서 X 박스 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영화 스크린을 활용한 데모 동영상과 화려한 조명장치 등으로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일(현지시각) 미국 LA 오르페움 극장에서 X 박스 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영화 스크린을 활용한 데모 동영상과 화려한 조명장치 등으로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선임 부사장 로비 바흐가 발표한 주요 내용은 X 박스로 5년 동안 50억불의 투자 유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현재 300여개의 게임이 개발 중이고 연말까지 200개의 게임이 소개될 예정이며 X 박스 라이브를 전폭 지원한다는 것이 골자였다.
또한 X 박스 부사장 에드 프라이는 스타워즈, 언리얼 챔피언쉽 등 올해 내에 출시될 게임을 일부 공개했다. 특히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사`와 `팬저 드래곤` 등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J. 알라드 X 박스 사업부 사장은 연설을 통해 \"미식축구와 농구게임 등이 X 박스에서 PC로 다시 핸드폰으로 연결될 수천 개의 각본이 마련되었다\"고 밝히며 게임을 즐기면서 전화 통화 등을 하는 것이 X 박스 라이브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선임 부사장 로비 바흐가 발표한 주요 내용은 X 박스로 5년 동안 50억불의 투자 유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현재 300여개의 게임이 개발 중이고 연말까지 200개의 게임이 소개될 예정이며 X 박스 라이브를 전폭 지원한다는 것이 골자였다.
또한 X 박스 부사장 에드 프라이는 스타워즈, 언리얼 챔피언쉽 등 올해 내에 출시될 게임을 일부 공개했다. 특히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사`와 `팬저 드래곤` 등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J. 알라드 X 박스 사업부 사장은 연설을 통해 \"미식축구와 농구게임 등이 X 박스에서 PC로 다시 핸드폰으로 연결될 수천 개의 각본이 마련되었다\"고 밝히며 게임을 즐기면서 전화 통화 등을 하는 것이 X 박스 라이브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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