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닌텐도, 네트웍 등 향후전략 발표
2002.05.22 15:02 금강선
닌텐도는 5월 21일 컨퍼런스를 개최, 항후 전략을 밝혔다.
닌텐도는 5월 21일 컨퍼런스를 개최, 항후 전략을 밝혔다.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의 홍보 담당 부사장 피터 맥 도우골씨는 앞으로 9개월동안 최강의 라인업을 구성할 것이며 모든 타이틀이 100만개 판매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터씨는 GBA(게임보이 어드밴스)는 현재 북미에서만 600만대를 판매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닌텐도는 향후과제로 게임큐브와 GBA의 연동이나 서드파티와의 협력을 해결해나갈 것이며 저연령층을 위한 게임에 머무르지 않고 고연령층도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을 발매한다고 덧붙였다.
닌텐도의 이와타 산토루씨는 판타지스타 온라인을 최초로 게임큐브에 실현되는 온라인 게임에 대해서 “닌텐도에게 있어서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닌텐도는 이미 패밀리 컴퓨터를 통해 온라인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온라인 게임 사업을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누구라도 온라인 게임을 즐길 환경이 만들어져 있는지, 이 사업으로 인해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언급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피터씨는 GBA(게임보이 어드밴스)는 현재 북미에서만 600만대를 판매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닌텐도는 향후과제로 게임큐브와 GBA의 연동이나 서드파티와의 협력을 해결해나갈 것이며 저연령층을 위한 게임에 머무르지 않고 고연령층도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을 발매한다고 덧붙였다.
닌텐도의 이와타 산토루씨는 판타지스타 온라인을 최초로 게임큐브에 실현되는 온라인 게임에 대해서 “닌텐도에게 있어서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닌텐도는 이미 패밀리 컴퓨터를 통해 온라인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온라인 게임 사업을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누구라도 온라인 게임을 즐길 환경이 만들어져 있는지, 이 사업으로 인해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언급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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